인생선배님들 요새 고민 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아르바이트 하나를 하는데 여기에서 같이 일하는
동생들 때문에 너무 골치가 아파 고민입니다.
정직원들 빼고는 제가 제일 나이가 많습니다.
제가 막 일을 배울때 먼저 일하던 분들이 혼자 하기 벅찬 일을 다 하는 걸 보며 내가 얼른 배워서 도와줘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정말 최선을 다해서 배웠습니다. 뭐 당연한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애들이 알려주지 않고 혼자 하려 해도 알아서 물어가며 배웠습니다.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절 가르쳐주던 애들은 다 그만뒀고 제가 왕고 비슷한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많은 후배 알바생( 이렇게 표현하니 이상한데 일단 )들도 일하다 갔고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지금 고민의 중심이고 같이 일하고 있는 동생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들 일하는 것도 너무 굼뜨고 열심히 하려는 생각도 없는 것 같고 저만 듸져라 일하고 이게 처음에야 그럴수 있다지만 너무 계속 그러는 겁니다. 근데 직원분은 계속 저한테 너희 노답이다, 이런 병의 신들하고 내가 일을 하네, 내가 잘못이지,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라는 식의 이야기를 저에게 수없이 해왔고 저도 듣다가 어느날, 그날도 그 직원분이 그런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 직원분과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몇몇분이랑 휴게실에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맞다 진짜 문제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노답이다, 내가 열심히 하면 좀 따라 오려고 해야되는데 내가 열심히 하면 아 저형이 다 할건가보다~ 난 계속 이렇게 해야지~ 이런 마인드인거 같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한 2주? 정확한건 아닙니다.
갑자기 애들이 저를 쌩까려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말도 잘 안하려고 하고 밥 먹을때도 자기들끼리 빨리가서 처리하려고 하고 근처에 가면 표정도 어두워지고 여러모로...
각설하고 이렇게 사이가 안좋아지려고 했던게 아닌데 꼬여버린 상황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떻게 생각을 하면 좋은지 시간을 길게 놓고 본다면 얼마나 두면 좋을지 다 감사히 받겠습니다.
저는 생각이 너무 많아져 오히려 판단이 바로 서질 않습니다.
인생선배님들, 못난 후배 도와주십시오.
동생들 때문에 너무 골치가 아파 고민입니다.
정직원들 빼고는 제가 제일 나이가 많습니다.
제가 막 일을 배울때 먼저 일하던 분들이 혼자 하기 벅찬 일을 다 하는 걸 보며 내가 얼른 배워서 도와줘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정말 최선을 다해서 배웠습니다. 뭐 당연한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애들이 알려주지 않고 혼자 하려 해도 알아서 물어가며 배웠습니다.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절 가르쳐주던 애들은 다 그만뒀고 제가 왕고 비슷한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많은 후배 알바생( 이렇게 표현하니 이상한데 일단 )들도 일하다 갔고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지금 고민의 중심이고 같이 일하고 있는 동생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들 일하는 것도 너무 굼뜨고 열심히 하려는 생각도 없는 것 같고 저만 듸져라 일하고 이게 처음에야 그럴수 있다지만 너무 계속 그러는 겁니다. 근데 직원분은 계속 저한테 너희 노답이다, 이런 병의 신들하고 내가 일을 하네, 내가 잘못이지,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라는 식의 이야기를 저에게 수없이 해왔고 저도 듣다가 어느날, 그날도 그 직원분이 그런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 직원분과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몇몇분이랑 휴게실에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맞다 진짜 문제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노답이다, 내가 열심히 하면 좀 따라 오려고 해야되는데 내가 열심히 하면 아 저형이 다 할건가보다~ 난 계속 이렇게 해야지~ 이런 마인드인거 같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한 2주? 정확한건 아닙니다.
갑자기 애들이 저를 쌩까려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말도 잘 안하려고 하고 밥 먹을때도 자기들끼리 빨리가서 처리하려고 하고 근처에 가면 표정도 어두워지고 여러모로...
각설하고 이렇게 사이가 안좋아지려고 했던게 아닌데 꼬여버린 상황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떻게 생각을 하면 좋은지 시간을 길게 놓고 본다면 얼마나 두면 좋을지 다 감사히 받겠습니다.
저는 생각이 너무 많아져 오히려 판단이 바로 서질 않습니다.
인생선배님들, 못난 후배 도와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