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람이 모이는 사이트다 보니 답답하네요....
상식적인 사람들과 개념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답답하네요
공지사항이나 이전 글들 조금만 확인하면 알수있는걸 대체 언제까지 물어보고있는건지 모르겠으며 다른 질문도 아니고 어찌보면 인생이 휘청휘청거리는 임신할거같냐는 질문은 위로의 댓글을 원하는건지.... 의사들도 아닌 일개 회원들한테 대체 뭘 바라는건지..... 여기서 임신 안 한다고 했다가 임신하면 어쩌려고...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자선사업을 하시는 외국인 운영자님과 몇 분 있지도 않은데 사이트 관리 거의 24시간 해주시는 매니저님들이 정말 대단하신것같습니다...
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답답하네요
공지사항이나 이전 글들 조금만 확인하면 알수있는걸 대체 언제까지 물어보고있는건지 모르겠으며 다른 질문도 아니고 어찌보면 인생이 휘청휘청거리는 임신할거같냐는 질문은 위로의 댓글을 원하는건지.... 의사들도 아닌 일개 회원들한테 대체 뭘 바라는건지..... 여기서 임신 안 한다고 했다가 임신하면 어쩌려고...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자선사업을 하시는 외국인 운영자님과 몇 분 있지도 않은데 사이트 관리 거의 24시간 해주시는 매니저님들이 정말 대단하신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