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죄송합니다
글만 써봤었지,
사진올리는게 서툴러 불편함을 드렸네요.
가비님 뿐만 아니라 다른 유저님들의 의견을 듣고
사과도 하고 다시 올렸는데, 마음이 전해지지않은거 같아
죄송합니다.
불편했다면 죄송하구요. 고의는 아니었지만
마음 풀어주심 좋겠네요.
그리고 새벽에 올려드린 처자에 대해 설명을 덧붙입니다.
제가 열심히 탐구해본결과 어제 올린 사진 중에 엄청 마음이 따뜻해보이는 하얀 피부의 처자인줄 알고 찾아서 올렸었어요.
다시 찾아보니 동일 인물은 아닌거 같구요.
피부가 하얀분은 포토샵이리는 말이 많았습니다.
혼동을 드려 죄송합니다.
새벽에 올린처자는 트위터에 있던 친구인데. 이름을 거론해도 되는건진 모르겠네요.
암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사진올리는게 서툴러 불편함을 드렸네요.
가비님 뿐만 아니라 다른 유저님들의 의견을 듣고
사과도 하고 다시 올렸는데, 마음이 전해지지않은거 같아
죄송합니다.
불편했다면 죄송하구요. 고의는 아니었지만
마음 풀어주심 좋겠네요.
그리고 새벽에 올려드린 처자에 대해 설명을 덧붙입니다.
제가 열심히 탐구해본결과 어제 올린 사진 중에 엄청 마음이 따뜻해보이는 하얀 피부의 처자인줄 알고 찾아서 올렸었어요.
다시 찾아보니 동일 인물은 아닌거 같구요.
피부가 하얀분은 포토샵이리는 말이 많았습니다.
혼동을 드려 죄송합니다.
새벽에 올린처자는 트위터에 있던 친구인데. 이름을 거론해도 되는건진 모르겠네요.
암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