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 유부남님들..
아내와 대학교 CC로 지내다 결혼한지는 5년정도 됐습니다. 애는 없고, 사이도 좋은편입니다.
일단 저희 와이프가 가슴이 자연 D컵 후덜덜 해서 거기에 빠졋는데.. 그당시엔 너무 어렷는지..
요새는 여자 엉덩이와 다리에 더 꼴림이 심하더라구요.
근데 와이프 다리는 짧고.. 엉덩이는 납작에다가 다리는 약간 굵은편입니다.........
사실 할때는 상체만 눈에 보이기때문에 좋지만 일상생활이나 평상복 입고 이럴때는 테가 안난다 해야하나요? 권태기라 하기에는 사이는 좋습니다...
요리도 잘하고.. 살림도 잘하고 좋은 사람인데 자꾸 늘씬한 다리를 보면 약간 후회(?)하는 제가 싫습니다.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일단 저희 와이프가 가슴이 자연 D컵 후덜덜 해서 거기에 빠졋는데.. 그당시엔 너무 어렷는지..
요새는 여자 엉덩이와 다리에 더 꼴림이 심하더라구요.
근데 와이프 다리는 짧고.. 엉덩이는 납작에다가 다리는 약간 굵은편입니다.........
사실 할때는 상체만 눈에 보이기때문에 좋지만 일상생활이나 평상복 입고 이럴때는 테가 안난다 해야하나요? 권태기라 하기에는 사이는 좋습니다...
요리도 잘하고.. 살림도 잘하고 좋은 사람인데 자꾸 늘씬한 다리를 보면 약간 후회(?)하는 제가 싫습니다.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