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얼리뷰 [만취한 누나에게 미약을..] 후기
이번에 대사를 쓰는데 이상하게 대사가 잘 써지더군요
누나가 있는 것도 아닌데 희한하게 잘 써져서
쓰면서도, 써놓고 보면서도 재밌어서 혼자 여러번 계속 봤습니다
전생에 누나가 있었나
3화까지 올리고 4화에 텀이 좀 있었던 건 죄송합니다
수면욕을 못 이겨서 잠들었어요
그런데 참 무서운게 그 몇 시간 사이에
배우 이름이랑 작품이랑 영상 링크가 댓글로 달리더군요
세상은 넓고 고수(라고 쓰고 괴수라고 읽는 )분들이 정말 많다는 걸 또 느꼈습니다
마이지마 아카리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은근히 많은 분들이 아시더군요
혼자만 아는 줄 알았는데..
보다보면 얼핏 얼핏 사나도 보이고 모모도 보이고 해서 좋아했는데
이미 사나 닮은꼴, 보급형 사나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사람 보는 눈이 다 비슷비슷해요
그래서 대사에도 슬쩍 넣어봤습니다 ㅎㅎㅎ
금방 또 재밌는 리얼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