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말못할고민입니다.
주변 친구나 지인에게는 차마 말 못 할 고민이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1년정도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1년동안
한번이 아닌 서너번정도 잠자다가 소변을 보는것입니다.
물론 조금 과한 음주가 전제되어 있지만 혹여나 다른 건강의 문제가
있진않을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진 모른척 그냥 잘 넘어갔는데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일어난다면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여자친구와 1년정도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1년동안
한번이 아닌 서너번정도 잠자다가 소변을 보는것입니다.
물론 조금 과한 음주가 전제되어 있지만 혹여나 다른 건강의 문제가
있진않을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진 모른척 그냥 잘 넘어갔는데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일어난다면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