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직전인데 리스
결혼식이 얼마 안남았고 동거한지는 몇년된 커플입니다.
만난지는 더 오래됐는데 자연스러윤 일일 수 있지만 관계 횟수가 점점 줄어드네요. 초창기에는 빨아달라면 시도때도없이 빨아주며 분위기가 잡혔는데 요즘은 뭐 하나 요구하면 '싫어'가 먼저 나오고 이유도 가지가지에요.
한달에 2번정도 하는 것 같네요.
거절당하면 마음상하고 그러다가 한번하면 마음풀고 그러다 또 상처받고..
이렇게 부탁하며 시도하며 관계하는게 보통인가요?
서로 맘상하지않으려 혼자 압시로 해결하는 경우가 9할이에요
앞으로 더 심해질 것 같아 우울하네요
만난지는 더 오래됐는데 자연스러윤 일일 수 있지만 관계 횟수가 점점 줄어드네요. 초창기에는 빨아달라면 시도때도없이 빨아주며 분위기가 잡혔는데 요즘은 뭐 하나 요구하면 '싫어'가 먼저 나오고 이유도 가지가지에요.
한달에 2번정도 하는 것 같네요.
거절당하면 마음상하고 그러다가 한번하면 마음풀고 그러다 또 상처받고..
이렇게 부탁하며 시도하며 관계하는게 보통인가요?
서로 맘상하지않으려 혼자 압시로 해결하는 경우가 9할이에요
앞으로 더 심해질 것 같아 우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