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갔다가
그럭저럭 와꾸나 사이즈, 서비스, 마인드 다 좋은 드문 푸잉(뮛보다 피부가 앵간한 한국인보다 뽀얗고하얳음ㄷㄷ)과 즐달후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일끝나고 혼자 밥먹는거 외로운데 밥이나 같이 먹자길래(당장 썸타자는거보단 밥친구 원하는 느낌) 혹했다가
일단 예매해둔 영화보고 친구보러가야되는 일정이 있어 다음을 기약했는데,
이게 과연 그린라이트인지 아니면 담굴각보는건지 잘모르겠음.
댓글들 반응 어떨지 어느정도 예상은 되지만 근래 임팩트있었던 사건으로 생각나 어디 썰풀데도 마땅치않다보니 압씨에다가 끄적여봅니다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일끝나고 혼자 밥먹는거 외로운데 밥이나 같이 먹자길래(당장 썸타자는거보단 밥친구 원하는 느낌) 혹했다가
일단 예매해둔 영화보고 친구보러가야되는 일정이 있어 다음을 기약했는데,
이게 과연 그린라이트인지 아니면 담굴각보는건지 잘모르겠음.
댓글들 반응 어떨지 어느정도 예상은 되지만 근래 임팩트있었던 사건으로 생각나 어디 썰풀데도 마땅치않다보니 압씨에다가 끄적여봅니다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