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전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제목 그대로 오늘 전 여자친구에게 1년만에 전화가 왔는데
1초 걸고 끊는게 두번정도 왔구요
그다음에 10분뒤에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다짜고짜 금요일날 잘 들어갔어? 라고 얘기하더라구요
너무 당황해서 제가 뭐라고?? 라고 하니까
재차 금요일날 잘 들어갔어? 라고 얘기하길래 제가 아무말 못하니까
옆에 사람이 방해를 했나봐요 그러더니 그 사람에게 " 아 잠시마안!! " 이라고 하고 끊었어요.
누군진 모르겠지만 차안이었고 깜빡이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뒤로 제가 전화를 걸었더니 3번 연결음가고 끊기더라구요 그 뒤론 전화 안했습니다.
친구들 말로는 그냥 실수다 신경쓰지 말라는데
실수로 3번이나 전화해서 다짜고짜 금요일날 잘 들어갔냐고 하는게
뭔가 이상합니다.
저는 지금 여자친구도 있고 전 여자친구에게 마음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오래 만나기도 했고 괜히 안좋은 일이 생겼을까 걱정되기도 하네요..
근데 한편으론 제가 뭐 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기에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회원님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1초 걸고 끊는게 두번정도 왔구요
그다음에 10분뒤에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다짜고짜 금요일날 잘 들어갔어? 라고 얘기하더라구요
너무 당황해서 제가 뭐라고?? 라고 하니까
재차 금요일날 잘 들어갔어? 라고 얘기하길래 제가 아무말 못하니까
옆에 사람이 방해를 했나봐요 그러더니 그 사람에게 " 아 잠시마안!! " 이라고 하고 끊었어요.
누군진 모르겠지만 차안이었고 깜빡이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뒤로 제가 전화를 걸었더니 3번 연결음가고 끊기더라구요 그 뒤론 전화 안했습니다.
친구들 말로는 그냥 실수다 신경쓰지 말라는데
실수로 3번이나 전화해서 다짜고짜 금요일날 잘 들어갔냐고 하는게
뭔가 이상합니다.
저는 지금 여자친구도 있고 전 여자친구에게 마음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오래 만나기도 했고 괜히 안좋은 일이 생겼을까 걱정되기도 하네요..
근데 한편으론 제가 뭐 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기에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회원님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