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오늘까지 본 영화3편 아주간단한 짧은 리뷰
어제는 미드웨이, 오늘은 백두산/천문을 봤습니다.
미드웨이는 개인적으로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시간 순으로 나열만 하다보니 사건 하나하나를 깊게 다루진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볼만 합니다
백두산은 네이버 댓글이나 리뷰에서 되게 '친북,반미영화다'라는 식으로 악평을 하더라구요... 실제로 보니 친북,반미를 떠나서 미드웨이에 반해서 영화 스토리에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좀 지루하기도 하구요.. 좀 전체적으로 아쉬운 영화였어요..
천문은 스토리도 괜찮고 배우들의 연기력이 되게 뛰어나고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게 봣네요~~ 특히 한석규.. 뿌리깊은나무에 이어 세종 역할을 또 했는데 정말 잘 어울리다는 생각이 들어요..
미드웨이는 개인적으로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시간 순으로 나열만 하다보니 사건 하나하나를 깊게 다루진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볼만 합니다
백두산은 네이버 댓글이나 리뷰에서 되게 '친북,반미영화다'라는 식으로 악평을 하더라구요... 실제로 보니 친북,반미를 떠나서 미드웨이에 반해서 영화 스토리에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좀 지루하기도 하구요.. 좀 전체적으로 아쉬운 영화였어요..
천문은 스토리도 괜찮고 배우들의 연기력이 되게 뛰어나고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게 봣네요~~ 특히 한석규.. 뿌리깊은나무에 이어 세종 역할을 또 했는데 정말 잘 어울리다는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