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포럼 들어오니 온통 AI에, 정신 좀 이상한 사람(?)들 뻘소리에... 재미있는게 없네요.
잠시 들렀다가 유부남의 일본 파트너 사진 올리고 갑니다.
사진 올릴 때마다 여러 선비님들 오셔서 훈수두시는데요.
응원해주신 덕분에 여전히 잘 만나고 있습니다.
파트너는 제가 원하는 모든 것을 들어주려는 마인드도 좋지만,
다른 것을 떠나서 제가 만난 사람들 중 속궁합이 가장 좋습니다.
제가 경험이 없는 것도 아닌데, 뭔가 아예 차원의 느낌이더라구요.
보통 너무 느낌이 좋다 싶으면 빨리 사정하게되고,
별로면 강직도 유지가 안되거나 둘 중 하나인데요.
이 친구와는 그런게 없이, 계속 좋은 상태로 30-40분 유지가되고, 제가 사정 시기를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겠더라구요. 격렬한 움직임 없이도 삽입 자체와 미세한 움직임 만으로도 서로 만족도가 높아서, 둘 다 처음 경험하는 속궁합을 느끼고있습니다. 정말 타고난 궁합이라는게 있다는 걸 실감하게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씹선비들이 활개치면 글은 내리겠습니다.
뭐 좋은 이야기 듣자고 올리는건 아니고, 자기 만족인데요.
굳이 쌩판 남한테 어줍짢은 소리 들으면 기분 좋을 건 없잖아요.
요즘같은 불경기에 좋은 것들만 보고살아야죠.
잠시 들렀다가 유부남의 일본 파트너 사진 올리고 갑니다.
사진 올릴 때마다 여러 선비님들 오셔서 훈수두시는데요.
응원해주신 덕분에 여전히 잘 만나고 있습니다.
파트너는 제가 원하는 모든 것을 들어주려는 마인드도 좋지만,
다른 것을 떠나서 제가 만난 사람들 중 속궁합이 가장 좋습니다.
제가 경험이 없는 것도 아닌데, 뭔가 아예 차원의 느낌이더라구요.
보통 너무 느낌이 좋다 싶으면 빨리 사정하게되고,
별로면 강직도 유지가 안되거나 둘 중 하나인데요.
이 친구와는 그런게 없이, 계속 좋은 상태로 30-40분 유지가되고, 제가 사정 시기를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겠더라구요. 격렬한 움직임 없이도 삽입 자체와 미세한 움직임 만으로도 서로 만족도가 높아서, 둘 다 처음 경험하는 속궁합을 느끼고있습니다. 정말 타고난 궁합이라는게 있다는 걸 실감하게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씹선비들이 활개치면 글은 내리겠습니다.
뭐 좋은 이야기 듣자고 올리는건 아니고, 자기 만족인데요.
굳이 쌩판 남한테 어줍짢은 소리 들으면 기분 좋을 건 없잖아요.
요즘같은 불경기에 좋은 것들만 보고살아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