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 됐습니다 이런 거 속시원하게 이야기 할 만한 곳이 없는데.
작년 집에서 뇌출혈로쓰러져 장애인이 됐어요 올해. 40 살이 됐고요
왼쪽 을 전혀 쓰지 못 하다가 재활 열심히 해서 여전히 생활 하는데 쓰지 못하고 절뚝거리면서 걷는 수준 됐어요
운좋게 다니던 회사에 있는 복직 해서 반근 하고 있는데
수입도 예전같지 않고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도움을 받아야 되는 일과 혼자 할 수 있는 일
이런 것들이 명확해지니까 좌절감이나 이런 거는 찬성이 긍정적이라 심하진 않은데
그냥 울적 할 때가 있어요
장가도 못가고 술도 못 마시고
아파서 병원 다니며 모아둔 돈 다 쓰고 나가는 돈은 여전하고
너무 답답합니다
왼쪽 을 전혀 쓰지 못 하다가 재활 열심히 해서 여전히 생활 하는데 쓰지 못하고 절뚝거리면서 걷는 수준 됐어요
운좋게 다니던 회사에 있는 복직 해서 반근 하고 있는데
수입도 예전같지 않고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도움을 받아야 되는 일과 혼자 할 수 있는 일
이런 것들이 명확해지니까 좌절감이나 이런 거는 찬성이 긍정적이라 심하진 않은데
그냥 울적 할 때가 있어요
장가도 못가고 술도 못 마시고
아파서 병원 다니며 모아둔 돈 다 쓰고 나가는 돈은 여전하고
너무 답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