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 관련 경험담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이고 여자친구는 21. 여친은 제가 처음이고 저도 거의 처음입니다.
둘다 섹스에 관심이 많고 궁합이 잘 맞는다고 느껴서 데이트할때마다 대실해서 두 번씩 하고 있습니다.
섹스를 많이해서 좋기도 하지만, 요즘 들어 고민이 생겼습니다.
최근에 생각없이 뒷구멍 입구 부분을 약간 건드린 적이 있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그날부터 섹스할때마다 뒷구멍을 계속 자극해주고 있습니다.
여친도 점점 자극에 맛을 들이는지 손가락을 넣어달라고 하는 등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저도 여친의 반응이 너무 꼴려서 좋긴 합니다만...
이러다 애널 삽입까지 가게 된다면, 여자친구의 건강상 악영향을 미칠 것 같아 고민입니다.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은 친구여서 제 쾌락을 위해 항문에 영구적인 손상을 남기고 싶지 않아요... 저도 굳이 삽입까지는 하고 싶은 마음은 없구요. 애널플러그 정도는 꼴릴 것 같긴 합니다만 그것도 여친 몸에 걱정이라...
아직 손가락 정도일때 애널 자극을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이대로 계속되면 점점 수위가 강해질게 뻔한데...
애널 개발? 조교? 해보신 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애널 자극이 어느 정도 수준이면 적당할지, 실제로 애널 개통하면 일상생활에 악영향이 많은지가 궁금해요.
둘다 섹스에 관심이 많고 궁합이 잘 맞는다고 느껴서 데이트할때마다 대실해서 두 번씩 하고 있습니다.
섹스를 많이해서 좋기도 하지만, 요즘 들어 고민이 생겼습니다.
최근에 생각없이 뒷구멍 입구 부분을 약간 건드린 적이 있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그날부터 섹스할때마다 뒷구멍을 계속 자극해주고 있습니다.
여친도 점점 자극에 맛을 들이는지 손가락을 넣어달라고 하는 등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저도 여친의 반응이 너무 꼴려서 좋긴 합니다만...
이러다 애널 삽입까지 가게 된다면, 여자친구의 건강상 악영향을 미칠 것 같아 고민입니다.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은 친구여서 제 쾌락을 위해 항문에 영구적인 손상을 남기고 싶지 않아요... 저도 굳이 삽입까지는 하고 싶은 마음은 없구요. 애널플러그 정도는 꼴릴 것 같긴 합니다만 그것도 여친 몸에 걱정이라...
아직 손가락 정도일때 애널 자극을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이대로 계속되면 점점 수위가 강해질게 뻔한데...
애널 개발? 조교? 해보신 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애널 자극이 어느 정도 수준이면 적당할지, 실제로 애널 개통하면 일상생활에 악영향이 많은지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