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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싸 말고 펠라 얘기하는 거죠? 기술없이 정성 없이 대충 물었다 뱉었다 넣었다 뻈다 하면 별 느낌 없는 게 정상입니다. 근데 기술 좋은 사람이 정성 들여 해주면 보지보다 입보지가 더 낫다 생각들 정도입니다. 이 닿지 않도록 하면서 입술로 부드럽게 빨아들이듯 감싸안으며 넣었다 뺼 때 휘감기듯이 하다가 또 혀로 귀두나 포피소대 같은 곳 핥아주면 기가 막히고 알까시나 똥까시까지 이어서 해주면 받는사람마다 또 성감 민감도 달라 차이는 있겠지만 암튼 그것도 기분 좋아요. 빨면서 한손으로 유두 자극하고 한손으로 알이랑 회음부 스치듯 만져주던 업소녀가 진짜 지렸는데... 게다가 눈 위로 올려다보며 아이컨택해줄 때 표정까지 야하고 또 사랑스러우면 사람 환장하는 거구요. 또 싸고 난 직후에 입으로 빨아주는 것도 진짜 또 다른 세계입니다. 예전엔 립카페 가면 고수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이젠 그런것도 없고... 전남친 작품이면 기술이 좋아도 심란해질 것 같고 그 참 지리는 펠라 받아보기가 쉽지 않네요 이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