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거..?에서 꼴려요..
여자친구 어렸을때 이혼하고 어머니가 남자친구가 있으신데요..
오늘 여자친구가 씻고 방에서 다 벗고 머리 말리는데 엄마 남자친구분이 실수로 문열다가 본인 알몸을 봤다는겁니다.
처음엔 미친거아니냐고 화냈었는데..
시간지나니 음흉한 상상을 하게되고 갑자기 꼴리는겁니다..
네토성향은 있어서 그런가 꼴리네요..
저같은 분 또 있나요?
혼자 꼴리다가 어디에 한풀이할곳이 없어 여기에 적어봅니다..
오늘 여자친구가 씻고 방에서 다 벗고 머리 말리는데 엄마 남자친구분이 실수로 문열다가 본인 알몸을 봤다는겁니다.
처음엔 미친거아니냐고 화냈었는데..
시간지나니 음흉한 상상을 하게되고 갑자기 꼴리는겁니다..
네토성향은 있어서 그런가 꼴리네요..
저같은 분 또 있나요?
혼자 꼴리다가 어디에 한풀이할곳이 없어 여기에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