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꼭지가 항상
서있는 상태입니다.
그냥 평상시에도 빨딱 항상 서있는데 이런 사람도 있나요?
제가 알기론 좀 흥분해 있는 상태여야 돌출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빨아줄때마다 엄청 좋아하는데 힘들어합니다(좋아서)
원래 항상 돌출돼있는 사람도 있는지,
아님 흥분의 허들이 낮은건지 궁금해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물이 좀 많은 타입인데 여름때는
습해서 그렇다고 질염에 자주걸려 가끔 관계시 따가워합니다.
제가 관계할때나 관계외적으로 주의하거나 팁이있을까요?
그냥 평상시에도 빨딱 항상 서있는데 이런 사람도 있나요?
제가 알기론 좀 흥분해 있는 상태여야 돌출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빨아줄때마다 엄청 좋아하는데 힘들어합니다(좋아서)
원래 항상 돌출돼있는 사람도 있는지,
아님 흥분의 허들이 낮은건지 궁금해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물이 좀 많은 타입인데 여름때는
습해서 그렇다고 질염에 자주걸려 가끔 관계시 따가워합니다.
제가 관계할때나 관계외적으로 주의하거나 팁이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