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100일됐는데요
저는 제가 워낙 욕구가 있는 편인걸
와이프도 평소에 좀 알아서..
출산 하고 두달 뒤 부터 한동안 매일 했다가
지금은 주2회 정도 하는데요,
저는 육아에 최대한 참여하는 편입니다
와이프가 편해야 저도 편하다는 생각이 있어서요.
그래서 그런지 육아 스트레스가 덜해서 잠자리도 잘해주는거 아닐까 싶어요
저도 아이 낳고 1년가량 월 1회 할까 말까 할 정도로 급격하게 줄어들어서 리스 위기를 느껴 와이프와 대화해보고 육아도 더 열심히 돕고 하면서 극복해 지금은 주1~2회 섹스합니다
저는 주3~4회는 하고싶어서 아쉽지만 아이가 더 크기 전엔 와이프 체력이슈로 어려울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