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제가 솔직히 지금까지 잘 하는게 없어서 걱정이네요 ㅠㅠ.. 체력도 안되고, 대인관계도 좋지는 않거든요.. 나름 편하게 다니고는 싶지만, 군대는 군대이니깐.. 참는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점수 따야하니깐 이리저리 스트레스일 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여기 자주 접속 하겠습니다.
절대 나서지 마시고요 딱 중간만 하세요.. 부를땐 나라의 아들이라면서 다치면 남의 아들 취급하는게 군대입니다.. 요즘이야 감시하는 눈이 많아지고 매체도 많아져서 덜 하긴 하지만 그래도 본인 몸은 본인이 챙기셔야됩니다... 제 군생활 생각해보면 구타, 가혹행위, 패드립욕설, 모욕행위 등이 가득했는데 병x처럼 참기만 했지요.. 부당한 취급 받으시면 절대 참지 마세요.. 참다가는 언제부턴가 저도 그런 사람이 되있는것 같더라고요..
지금 군대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 주위에 군대 갔었던 사람들에게 항상 하던말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혹시라도 죽을만큼 힘들게 되면 절대 죽지마시고 죽일거라는 마음을 가지세요
이 마음 가짐 하나 만으로도 정말 많은게 달라 집니다 행동으로 하시라는게 아니고 마음가짐 자체가 이렇게 되면 주위 사람들도 느껴고
절대 님을 극단까지는 몰아 붙이지 않을거에요~~ㅎㅎㅎ
몸조심히 잘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