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고민상담) 결혼을 결심한 계기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결혼을 하신 혹은 안하셨지만 저보다 나이가 있으신 모든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30 중반입니다.
약 5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어요.
제가 궁금한건 혹시 선배님들은 어느부분에 결혼을 결심하셨나요?
제가 문득 삶을 평상 함께 할 사람과 중요한 부분이 뭘까?
생각을 해봤는데요.. 크게 몇가지로 추려지더라구요..
1. 사랑의 언어가 같은 것
음.. 저는 이걸 사랑의 언어라고 표현하는데 사람마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른것 같더라구요. 근데 이게 다르면 한사람은 아무리 사랑을 준다고 생각하지만 받는사람은 전혀 그렇게 못느낀다고 생각해서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예를 들어 한 명은 말로 스킨쉽으로 표현하는게 사랑의 언어이고
한명은 묵묵히 상대가 힘들것 같은 요소들을 최대한 없애는거로 상대방이 편했으면 좋겠다 하는 희생(?)의 정신이 사랑의 언어라면
둘은 서로 사랑을 외치지만 서로 사랑을 못 받는다고 생각 할 것 같아서요.
2. 삶을 대하는 태도? 관점?
예를 들어 돈 조금벌어도 소소한 행복을 즐긴다라 던지
반대로 둘 다 현재는 조금 힘들어도 미래를 위해 허리띠 졸라매서 함께 열심히 경제적으로 앞으로 나아간다 라던지..? 이런 삶을 대하는 태도..?
이게 중요하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3. 여가활동..?
이건 긴가민가한데요..! 정말 둘이 취미생활이 잘 맞는것?
캠핑이면 캠핑 뭐 오토바이면 오토바이, 수영이면 수영 등 등
각자가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취미생활이 너무 잘맞아서 평생 함께 즐길 수 있겠다 하는 거도 중요하겠더라구요!
4. 속궁합
이건 영원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지 않을까 싶어서 넣어봤습니다. 리스는 이혼사유가 분명하니까요..
제가 생각이 많은 사람이라 그런지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제가 말 한 것을 말고도 뭐 집안의 경제적 사정이라던지
당사자들의 경제적 벌이라던지 이런것도 중요하겠다만
저는 그런거는 2번 삶을 대하는 태도가 같다면 해결 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결혼을 앞두고 이런저런 생각이 너무 많은데요..
좀 슬픈건 제가 정리한 모든게 썩 그리 맞지 않습니다..
거기에 + 여자친구네 부모님도 저를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가족의 축복이 딱히 없이 결혼을 해야되는 상황인데요..
그러다보니 생각이 더 많나봐여..
다른 선배님들은 어떤 계기로 결혼을 결심 하셨을까요?
그리고 그 결심히 혹시 시간이 흐른 현재에도 여전히 하길 잘했다.!
라고 생각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생각이 굳이 쓸데없는 생각인지
살다보니 저런것들보다 그냥 서로 함께하겠다는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라던지 다른 모든 조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을 하신 혹은 안하셨지만 저보다 나이가 있으신 모든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30 중반입니다.
약 5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어요.
제가 궁금한건 혹시 선배님들은 어느부분에 결혼을 결심하셨나요?
제가 문득 삶을 평상 함께 할 사람과 중요한 부분이 뭘까?
생각을 해봤는데요.. 크게 몇가지로 추려지더라구요..
1. 사랑의 언어가 같은 것
음.. 저는 이걸 사랑의 언어라고 표현하는데 사람마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른것 같더라구요. 근데 이게 다르면 한사람은 아무리 사랑을 준다고 생각하지만 받는사람은 전혀 그렇게 못느낀다고 생각해서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예를 들어 한 명은 말로 스킨쉽으로 표현하는게 사랑의 언어이고
한명은 묵묵히 상대가 힘들것 같은 요소들을 최대한 없애는거로 상대방이 편했으면 좋겠다 하는 희생(?)의 정신이 사랑의 언어라면
둘은 서로 사랑을 외치지만 서로 사랑을 못 받는다고 생각 할 것 같아서요.
2. 삶을 대하는 태도? 관점?
예를 들어 돈 조금벌어도 소소한 행복을 즐긴다라 던지
반대로 둘 다 현재는 조금 힘들어도 미래를 위해 허리띠 졸라매서 함께 열심히 경제적으로 앞으로 나아간다 라던지..? 이런 삶을 대하는 태도..?
이게 중요하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3. 여가활동..?
이건 긴가민가한데요..! 정말 둘이 취미생활이 잘 맞는것?
캠핑이면 캠핑 뭐 오토바이면 오토바이, 수영이면 수영 등 등
각자가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취미생활이 너무 잘맞아서 평생 함께 즐길 수 있겠다 하는 거도 중요하겠더라구요!
4. 속궁합
이건 영원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지 않을까 싶어서 넣어봤습니다. 리스는 이혼사유가 분명하니까요..
제가 생각이 많은 사람이라 그런지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제가 말 한 것을 말고도 뭐 집안의 경제적 사정이라던지
당사자들의 경제적 벌이라던지 이런것도 중요하겠다만
저는 그런거는 2번 삶을 대하는 태도가 같다면 해결 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결혼을 앞두고 이런저런 생각이 너무 많은데요..
좀 슬픈건 제가 정리한 모든게 썩 그리 맞지 않습니다..
거기에 + 여자친구네 부모님도 저를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가족의 축복이 딱히 없이 결혼을 해야되는 상황인데요..
그러다보니 생각이 더 많나봐여..
다른 선배님들은 어떤 계기로 결혼을 결심 하셨을까요?
그리고 그 결심히 혹시 시간이 흐른 현재에도 여전히 하길 잘했다.!
라고 생각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생각이 굳이 쓸데없는 생각인지
살다보니 저런것들보다 그냥 서로 함께하겠다는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라던지 다른 모든 조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