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에게 너무 실망스럽네요.
어제 외로움에 못이겨 첫 스웨 갔다왔다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이게 그때 당시에 외로움은 해결 한다 했지만 끝나고 나니 죄책감과 미래에 이것 때문에 큰 사고가 발생하는게 아닌가 하는 두려움 때문에 스트레스가 더 하네요 (보이스피싱은 피할 수 있다고 자신하지만 실제로 경찰에게 연락 오면 걱정이네요)
그냥 그딴거 신경쓰지마라 한번뿐인 인생인데 뭐 어떠냐 하시는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 주변 친구도 원나잇한 애들도 있고 그거를 자랑하듯 얘기하곤 했습니다 그때마다 아 난 아무리 외로워도 저렇게는 안해야지 싶었지만 결국 저도 똑같은 놈이였고 아무래도 이건 불법의 영역이다 보니 제가 더 한놈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산책하면서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살자 그 친구처럼 삽입을 한것도 아니잖아 한번 정도로 경찰 불려가도 게시글 보니 마사지만 받았다고 진술하면 된다는 얘기 많잖아 등으로 자기합리화도 해보고 했지만 결국 현실도피 같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형님들 시간이 지나고 정말 건실하게 살면 좀 떳떳해질 수 있을까요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제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나네요..
이게 그때 당시에 외로움은 해결 한다 했지만 끝나고 나니 죄책감과 미래에 이것 때문에 큰 사고가 발생하는게 아닌가 하는 두려움 때문에 스트레스가 더 하네요 (보이스피싱은 피할 수 있다고 자신하지만 실제로 경찰에게 연락 오면 걱정이네요)
그냥 그딴거 신경쓰지마라 한번뿐인 인생인데 뭐 어떠냐 하시는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 주변 친구도 원나잇한 애들도 있고 그거를 자랑하듯 얘기하곤 했습니다 그때마다 아 난 아무리 외로워도 저렇게는 안해야지 싶었지만 결국 저도 똑같은 놈이였고 아무래도 이건 불법의 영역이다 보니 제가 더 한놈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산책하면서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살자 그 친구처럼 삽입을 한것도 아니잖아 한번 정도로 경찰 불려가도 게시글 보니 마사지만 받았다고 진술하면 된다는 얘기 많잖아 등으로 자기합리화도 해보고 했지만 결국 현실도피 같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형님들 시간이 지나고 정말 건실하게 살면 좀 떳떳해질 수 있을까요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제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