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스웨디시 다녀온 후기..

어제 간만에 낮술 한잔 하고 집 가려는데 비도 겁나오고
내리는 비에 분위기도 젖어 집에가기 너무 아쉬워서 마통을 켰습니다..
원래 마통보다 오피? 사이트에서 같은곳에서 예약하고싶었는데 지방사람이라..
아무튼 새로생긴 곳 있더라고요? 후기를 보려하는데 후기가 없길래 새로생긴곳이라 아직 없나?
했는데 뭐 어차피 후기가 중요한것은 아니니까 생각들더라고요 아무튼 12만원이라 길래
전화해서 예약하고 얼만지 물어보니 16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니 뭐가 있길래 왜이리 비싸냐 다른곳이랑 차이점이 뭐냐 물어봤더니 마무리는 똑같다 하길래 일단 너무 급해서 예약하고 갔습니다
가면서 생각해보니 16이면 너무 비싼거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개호구빨래질 당하는건가
막상 기다렸는데 진짜 말죽거리 떡볶이 아줌마같은 사람 오면 개정색 빨고 집에 가려고 했습니다
도착해서 안내받고 씻고 기다리고 있는데 똑똑거리면서 들어오는데 .. 걸그룹이... 진짜 하얗고 날티나게 이쁘게 생기고 어려보이는 마사지샘이 들어왔습니다 옷도야하게 입고오고
진짜 두근두근 콩닥 그러다 마사지 받는데 등판 받은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뒤돌아 누으라네요? 그래서 뭐지 싶어서 일단 누워서 받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입으로 해주대요? 손이랑 입이랑 동시에 쓰면서 해주는데.. 부랄도 빨아주고 젖꼭지도 빨아주고 바쁘게 입으로 해주더라고요
이쁜샘이 입으로 해주니깐 자꾸 입으로 하는거 보고싶어서 계속 쳐다보고 저도 만지고 .. 몸매도 좋았습니다 가슴이 작았는데 껌딱지는 아니여서 괜찮았어요 오일이 묻어 더 부드럽고 탱글했습니다
엉덩이는 또 겁나 부들부들 허리도 얇고 왕궁댕이여서 진짜 눈이랑 손이 즐거웠습니다 갑자기 마무리 하는거 같길래 당황해서 왜이렇게 빨리하냐 뭐 더 없냐 이랬더니 쑥스러워 하면서 소곤소곤 하는말이
20에 콘없이, 15에 콘끼고 하는게 있대서 호구당하는거 같지만 놓칠수 없었습니다 ..그치만 20은 너무 비싸서 콘 끼고 15에 하겠다니깐 당황하더니
안 할줄 알고 대기실에 놓고왔다네요? 그래서 빨리 갖고오라니깐 옷입는거 귀찮다고 오늘만 15에 안 끼고 하겠다해서 이야쓰 알겠다고 하고
일단 69부터 겁나 했습니다 역시 젤이 묻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 삼키진 않았지만 아주 당뇨올뻔했습니다 달아가지고
69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하려고 누웠는데 눈 똥그래 지면서 얼타더라고요? 그래서 눕혀놓고 삽입한 다음에 겁나 물고 빨면서 삽입질 하는데 예열을 너무 잘해놔서 그런지 금방 나올거 같아서 뒤로하자고 하고
안에다가 싸는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그건 저도 별로여서 알겠다하고
바로 뒤돌게해서 허리굽히고 양손 열중쉬어 만들고 한손으로 잡고 한손 가슴만지면서 파워섹스 하니깐 나올거 같아서 엉덩이랑 등뼈에다가 시원하게 뿌리고 나니 .. 현타 없이 개운하더라고요
역시 이쁜여자랑 해야 현타도 없는거 같습니다 정신이 몽롱하기만 하더라고요
그렇게 몸 닦아주고 먼저 씻으러 간다해서 씻고 오는데 그제야 현타가 오더라고요.. 몸은 설탕물범벅에 반짝반짝 끈적끈적하지.. 그러다 제가 씻으러 갔습니다 씻으면서 보니깐 보통 씻고나오면 옷갈아입고 청소하던데 알몸으로 청소하고 있더라고요
실루엣이 비치는데 겁나 몸도 하얗고 또 하고싶어지는데 참았네요 ..
나이 물어보니깐 28살이라 겁나 동안인 샘 ..너무 빨리 싸서 남는시간에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몇번 웃겨주고 하니깐 집에 가야할거 같아서 뽀뽀하고 가슴 엉덩이 좀만 더 만지다가
옷입고 나왔습니다 마사지사가 따로 돈 받는건 그렇다 쳐도 가게는 왜 16씩이나 받아쳐먹었을까요 어이가 없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호구당한것 같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두번다시 제돈주고는 안가겠지만ㅋㅋㅋ
암튼 갑자기 마무리 해서 죄송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이 글과 관계없이 그냥 올려봤습니다.
내리는 비에 분위기도 젖어 집에가기 너무 아쉬워서 마통을 켰습니다..
원래 마통보다 오피? 사이트에서 같은곳에서 예약하고싶었는데 지방사람이라..
아무튼 새로생긴 곳 있더라고요? 후기를 보려하는데 후기가 없길래 새로생긴곳이라 아직 없나?
했는데 뭐 어차피 후기가 중요한것은 아니니까 생각들더라고요 아무튼 12만원이라 길래
전화해서 예약하고 얼만지 물어보니 16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니 뭐가 있길래 왜이리 비싸냐 다른곳이랑 차이점이 뭐냐 물어봤더니 마무리는 똑같다 하길래 일단 너무 급해서 예약하고 갔습니다
가면서 생각해보니 16이면 너무 비싼거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개호구빨래질 당하는건가
막상 기다렸는데 진짜 말죽거리 떡볶이 아줌마같은 사람 오면 개정색 빨고 집에 가려고 했습니다
도착해서 안내받고 씻고 기다리고 있는데 똑똑거리면서 들어오는데 .. 걸그룹이... 진짜 하얗고 날티나게 이쁘게 생기고 어려보이는 마사지샘이 들어왔습니다 옷도야하게 입고오고
진짜 두근두근 콩닥 그러다 마사지 받는데 등판 받은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뒤돌아 누으라네요? 그래서 뭐지 싶어서 일단 누워서 받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입으로 해주대요? 손이랑 입이랑 동시에 쓰면서 해주는데.. 부랄도 빨아주고 젖꼭지도 빨아주고 바쁘게 입으로 해주더라고요
이쁜샘이 입으로 해주니깐 자꾸 입으로 하는거 보고싶어서 계속 쳐다보고 저도 만지고 .. 몸매도 좋았습니다 가슴이 작았는데 껌딱지는 아니여서 괜찮았어요 오일이 묻어 더 부드럽고 탱글했습니다
엉덩이는 또 겁나 부들부들 허리도 얇고 왕궁댕이여서 진짜 눈이랑 손이 즐거웠습니다 갑자기 마무리 하는거 같길래 당황해서 왜이렇게 빨리하냐 뭐 더 없냐 이랬더니 쑥스러워 하면서 소곤소곤 하는말이
20에 콘없이, 15에 콘끼고 하는게 있대서 호구당하는거 같지만 놓칠수 없었습니다 ..그치만 20은 너무 비싸서 콘 끼고 15에 하겠다니깐 당황하더니
안 할줄 알고 대기실에 놓고왔다네요? 그래서 빨리 갖고오라니깐 옷입는거 귀찮다고 오늘만 15에 안 끼고 하겠다해서 이야쓰 알겠다고 하고
일단 69부터 겁나 했습니다 역시 젤이 묻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 삼키진 않았지만 아주 당뇨올뻔했습니다 달아가지고
69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하려고 누웠는데 눈 똥그래 지면서 얼타더라고요? 그래서 눕혀놓고 삽입한 다음에 겁나 물고 빨면서 삽입질 하는데 예열을 너무 잘해놔서 그런지 금방 나올거 같아서 뒤로하자고 하고
안에다가 싸는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그건 저도 별로여서 알겠다하고
바로 뒤돌게해서 허리굽히고 양손 열중쉬어 만들고 한손으로 잡고 한손 가슴만지면서 파워섹스 하니깐 나올거 같아서 엉덩이랑 등뼈에다가 시원하게 뿌리고 나니 .. 현타 없이 개운하더라고요
역시 이쁜여자랑 해야 현타도 없는거 같습니다 정신이 몽롱하기만 하더라고요
그렇게 몸 닦아주고 먼저 씻으러 간다해서 씻고 오는데 그제야 현타가 오더라고요.. 몸은 설탕물범벅에 반짝반짝 끈적끈적하지.. 그러다 제가 씻으러 갔습니다 씻으면서 보니깐 보통 씻고나오면 옷갈아입고 청소하던데 알몸으로 청소하고 있더라고요
실루엣이 비치는데 겁나 몸도 하얗고 또 하고싶어지는데 참았네요 ..
나이 물어보니깐 28살이라 겁나 동안인 샘 ..너무 빨리 싸서 남는시간에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몇번 웃겨주고 하니깐 집에 가야할거 같아서 뽀뽀하고 가슴 엉덩이 좀만 더 만지다가
옷입고 나왔습니다 마사지사가 따로 돈 받는건 그렇다 쳐도 가게는 왜 16씩이나 받아쳐먹었을까요 어이가 없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호구당한것 같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두번다시 제돈주고는 안가겠지만ㅋㅋㅋ
암튼 갑자기 마무리 해서 죄송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이 글과 관계없이 그냥 올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