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쉽지가 않네요.
여기 올 때마다 푸념만 하고있는데 한해한해 지나갈때마다 힘든일만 생기니까 참 어렵고 힘들기만 합니다.
다른 가족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관심도 가고 그 사람들도 그 사람들만의 고통이나 고난이 있겠죠?
지금도 쿠팡에서 일하는데 매년 갈 때마다 진짜 이곳말고 다른데서 일할수는 없는건가? 싶으면서도 그래도 이곳만한 곳이 있나? 싶기도 하고
힘들때마다 이 생각 저 생각하다가 이제서라도 산업안전기사나 전기 기능사 따려고 하는데 공부는 공부대로 안돼고 매일 출근퇴근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남들도 이렇게 산다고 생각하지만 근래 부모님을 좀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어릴때 관계가 안좋았던게 이제서라도 돈 좀 쥐어드리고 얼굴 좀 많이 보기 시작하니까 썩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러다보니까 전에 부모님 집에 문제가 생겨서 돈 들어가고 부모님이 아파서 수술해야 하는데 생활비가 걱정이라
수술 미루고있고 참 순간적으로 돈 들어갈 일이 많아지면서
이제 돈이라도 좀 보고 살자 이래서 쉬는날에 기술직 아무거나 좋으니까 하루라도 따라다녀 보고 싶어서
이곳저곳에 전화 돌리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1.대신 돈은 못줌.
2.일이 있어야 따라다니게 하는데 특정 요일만 하니까 쉽지않음.
3.오히려 저보고 돈을 줘야 가르쳐 준다고도 하고.
(학원 아니니까 그럴수도 있긴한데)
이런저런 답변이 와서 좀 생각 좀 하고 있었습니다. 1,2번은 생각했는데 3번은 쉽지가 않더라구요.
이런 일이 있어서 형한테 얘기했더니
형은 니가 혼자니까 나는 혼자라면 너처럼 그냥 살겠다.
돈 너무 따라가지마라 하시기도 하고
사는게 정답은 없다지만 참 그때그때 최선만 있는건지 머리만 피곤해지네요.
다른 가족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관심도 가고 그 사람들도 그 사람들만의 고통이나 고난이 있겠죠?
지금도 쿠팡에서 일하는데 매년 갈 때마다 진짜 이곳말고 다른데서 일할수는 없는건가? 싶으면서도 그래도 이곳만한 곳이 있나? 싶기도 하고
힘들때마다 이 생각 저 생각하다가 이제서라도 산업안전기사나 전기 기능사 따려고 하는데 공부는 공부대로 안돼고 매일 출근퇴근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남들도 이렇게 산다고 생각하지만 근래 부모님을 좀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어릴때 관계가 안좋았던게 이제서라도 돈 좀 쥐어드리고 얼굴 좀 많이 보기 시작하니까 썩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러다보니까 전에 부모님 집에 문제가 생겨서 돈 들어가고 부모님이 아파서 수술해야 하는데 생활비가 걱정이라
수술 미루고있고 참 순간적으로 돈 들어갈 일이 많아지면서
이제 돈이라도 좀 보고 살자 이래서 쉬는날에 기술직 아무거나 좋으니까 하루라도 따라다녀 보고 싶어서
이곳저곳에 전화 돌리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1.대신 돈은 못줌.
2.일이 있어야 따라다니게 하는데 특정 요일만 하니까 쉽지않음.
3.오히려 저보고 돈을 줘야 가르쳐 준다고도 하고.
(학원 아니니까 그럴수도 있긴한데)
이런저런 답변이 와서 좀 생각 좀 하고 있었습니다. 1,2번은 생각했는데 3번은 쉽지가 않더라구요.
이런 일이 있어서 형한테 얘기했더니
형은 니가 혼자니까 나는 혼자라면 너처럼 그냥 살겠다.
돈 너무 따라가지마라 하시기도 하고
사는게 정답은 없다지만 참 그때그때 최선만 있는건지 머리만 피곤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