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형작품을 보면서 느낀점
여기저기 뒤적거리다가 우연치 않게 한국일반인작품에 흑인이 나와 보게 되었습니다.
가끔 보게되는 흑인 작품이지만 뭐랄까 흑인vs동양여자는 동양여자가 버거워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뭐 대놓고 찍는건 연기도 있겠지만 일반인 작품에서 느껴지는 여자의 반응은 찐인 것 같습니다.
왜인지 모를 경외심이 들기도 하고 뒤진다 소리가 나오기도 하구요.. 뭔가 알게모르게 불쾌하면서 흥분되는 그런
경험입니다. 제가 느낀점은 흑인들은 섹스에 대한 에티튜드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뭐 소추흑인도 있고 섹스 뒤지게 못하는 못생긴 흑인들도 있겠지만 특히 한국인 영상에 나오는 흑인들은 아마
여자를 많이 만나고 다녀서 그럴까 싶긴 하지만 얘네들은 절대 한국인 애들처럼 빠르게 팟팟거리면서 피스톤질을 하지 않습니다.
체위도 다양하고 길어서 그런지 여러 자세로 해도 깊게 때려박고 잘 안빠집니다. 한국인 야동 보면 남자가 여자를 참 모른다
생각이 들었던게 남자는 자기의 흥분도 즉 성기에 느껴지는 감각으로 여자의 흥분도를 예측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우리가 알 수 있는건 시각과 청각정보 뿐이기 때문에 이 여자가 연기를 하는지 의심하진 않겠지만
성기에 자극이 오는만큼 여자도 흥분하겠지 라는 자기중심적 사고가 자연스럽게 어느정도는 반영이 되는 듯 합니다.
그래서 그냥 팟팟팟하고 찍 싸는 자기만족식 섹스를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이건 분명 해외랑 국내에 섹스 문화에 대한 인식과 차이가
어느정도 반영한다는게 꼭 야동 뿐만이 아니라 주변 이야기와 성 만족도 이런 측면에서 분명히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제가 흑형을 보고 느낀건 여자를 만족시키는 섹스는 내가 좋다고 혼자 신나는 섹스가 아니라는걸 반성하게 되는 그런 순간이였습니다.
ㅠㅠ 앞으론 좀 더 분위기를 이끌어보는 그런 사람이 되구 싶네여
가끔 보게되는 흑인 작품이지만 뭐랄까 흑인vs동양여자는 동양여자가 버거워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뭐 대놓고 찍는건 연기도 있겠지만 일반인 작품에서 느껴지는 여자의 반응은 찐인 것 같습니다.
왜인지 모를 경외심이 들기도 하고 뒤진다 소리가 나오기도 하구요.. 뭔가 알게모르게 불쾌하면서 흥분되는 그런
경험입니다. 제가 느낀점은 흑인들은 섹스에 대한 에티튜드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뭐 소추흑인도 있고 섹스 뒤지게 못하는 못생긴 흑인들도 있겠지만 특히 한국인 영상에 나오는 흑인들은 아마
여자를 많이 만나고 다녀서 그럴까 싶긴 하지만 얘네들은 절대 한국인 애들처럼 빠르게 팟팟거리면서 피스톤질을 하지 않습니다.
체위도 다양하고 길어서 그런지 여러 자세로 해도 깊게 때려박고 잘 안빠집니다. 한국인 야동 보면 남자가 여자를 참 모른다
생각이 들었던게 남자는 자기의 흥분도 즉 성기에 느껴지는 감각으로 여자의 흥분도를 예측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우리가 알 수 있는건 시각과 청각정보 뿐이기 때문에 이 여자가 연기를 하는지 의심하진 않겠지만
성기에 자극이 오는만큼 여자도 흥분하겠지 라는 자기중심적 사고가 자연스럽게 어느정도는 반영이 되는 듯 합니다.
그래서 그냥 팟팟팟하고 찍 싸는 자기만족식 섹스를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이건 분명 해외랑 국내에 섹스 문화에 대한 인식과 차이가
어느정도 반영한다는게 꼭 야동 뿐만이 아니라 주변 이야기와 성 만족도 이런 측면에서 분명히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제가 흑형을 보고 느낀건 여자를 만족시키는 섹스는 내가 좋다고 혼자 신나는 섹스가 아니라는걸 반성하게 되는 그런 순간이였습니다.
ㅠㅠ 앞으론 좀 더 분위기를 이끌어보는 그런 사람이 되구 싶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