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소중이 만족시키는 장인분 도와주세요
어제 섬녀랑 침대에서 이것저것 하다가 바지랑 속옷까지 벗겼는데 젖어있더라구요 전여친은 클리 만지기만해도 민감한지 움찔하던데 지금 썸녀는 감각이 숨어있는 클리 꺼내서 막 애무하는데 꽝이라고 아무 느낌도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손가락 넣으니까 아프다고 바로 마르고 젤 바르고 다시하고 1시간동안 서로 어디야 여기야? 이러면서 클리만 조졌는데 올뻔했는데 말았대요 결국 만족 못시키고 잤는데 제 생각엔 자기는 손가락을 안넣는거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아파서 초반부터 마르기도 했고 그래서 만족 못 시킨거 같은데 이런 경험 가지고 계신분 조언좀 부탁해도 될까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