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는 어떻게 치뤄야하는걸까요...
밑에 글을 보고 생각난건데
어제 제 아는동생이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오산사는 동생인데 아버지가 길에서 주무시다 객사하신거같다고 경찰에서 전화가 왔다네요...
집안사정이 있어서라지만 부자사이가 안좋았겠죠
가족모두가 뿔뿔히 흩어져 사는 동생인데 10년동안 연락한번 안하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왔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봤습니다
저도 아직은 그런걸 해본적이없어서...
저도 아버지는 안계시고(새아버지 계씸 최근에 재혼하셔서)어머니만 계시는데 친척도 없고 어릴때 할머니 장례식장만 가봤습니다...
상조도 가입안되어있고 그래서 날 밝는대로 시청에 도움을 요청한다고 하고서 아직 연락이 안되는데 밑 글을 보고 문득 생각났네요
저도 슬슬 나이가 있다보니 생각은 해야할것같은데...
어머니께서 70년생이셔서 아직은 괜찮을것같긴한데 그래도 혹시 돌아가시면 대충 어떻게 해야할까요?
인벤이나 이런 커뮤보단 성인분들 계시는곳에 익명의 힘을빌려 여쭤봅니다...
아예 상조가입하고 상조연락하는게 보편적이고 제일 편한가요?
어제 제 아는동생이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오산사는 동생인데 아버지가 길에서 주무시다 객사하신거같다고 경찰에서 전화가 왔다네요...
집안사정이 있어서라지만 부자사이가 안좋았겠죠
가족모두가 뿔뿔히 흩어져 사는 동생인데 10년동안 연락한번 안하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왔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봤습니다
저도 아직은 그런걸 해본적이없어서...
저도 아버지는 안계시고(새아버지 계씸 최근에 재혼하셔서)어머니만 계시는데 친척도 없고 어릴때 할머니 장례식장만 가봤습니다...
상조도 가입안되어있고 그래서 날 밝는대로 시청에 도움을 요청한다고 하고서 아직 연락이 안되는데 밑 글을 보고 문득 생각났네요
저도 슬슬 나이가 있다보니 생각은 해야할것같은데...
어머니께서 70년생이셔서 아직은 괜찮을것같긴한데 그래도 혹시 돌아가시면 대충 어떻게 해야할까요?
인벤이나 이런 커뮤보단 성인분들 계시는곳에 익명의 힘을빌려 여쭤봅니다...
아예 상조가입하고 상조연락하는게 보편적이고 제일 편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