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아주 오래전 어떤 이유로 가출을 하셨는데
계속 소식이 없으니 그냥 죽은사람 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그러다 돌아가시기 하루 전 연락을 받았고 돌아가신 날 장례식장에 갔네요.
이제 부자지간의 애정도 거의 없는 사람..최대한 빠르게 장례 치르자는 생각으로 갔는데
거기서 아버지와 함께 했던 분들의 그동안의 삶에 대한 히스토리를 들으니 혼란스럽더군요
무당? 자연인? 비슷한 삶을 사셨고 주변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줬는지 등...
좀 충격이라 그 히스토리가 전부 팩트인지 모르겠네요
그분들과 조만간 또 만나기로 했는데 어떤 이야기를 들을지 참..
계속 소식이 없으니 그냥 죽은사람 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그러다 돌아가시기 하루 전 연락을 받았고 돌아가신 날 장례식장에 갔네요.
이제 부자지간의 애정도 거의 없는 사람..최대한 빠르게 장례 치르자는 생각으로 갔는데
거기서 아버지와 함께 했던 분들의 그동안의 삶에 대한 히스토리를 들으니 혼란스럽더군요
무당? 자연인? 비슷한 삶을 사셨고 주변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줬는지 등...
좀 충격이라 그 히스토리가 전부 팩트인지 모르겠네요
그분들과 조만간 또 만나기로 했는데 어떤 이야기를 들을지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