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형님들 자기관리 하십니까?
결혼한지 5년되고 애들 둘낳고 키우다보니 피곤하기도 하고,, 애기들이 예뻐서 보고만 있느라 제자신은 점점 늙고 살쪄가는데 관리를 안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와이프랑 관계도 점점 줄어드는것도 문제고.. 한번씩 가족끼리 놀러가서 사진찍은거보면 살도찌고 피부도 엉망인거 같아서 조금 흠칫합니다..
그냥 애들만 이쁘게 크면되지라는 자기위로?로 계속 현실을 외면하면서 사는거 같네요
게을러터진 성격탓에 바껴야지 하면서도 동기부여가 없다보니 생각만 매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런 마음가짐을 고쳐먹을수 있을까요..?
와이프랑 관계도 점점 줄어드는것도 문제고.. 한번씩 가족끼리 놀러가서 사진찍은거보면 살도찌고 피부도 엉망인거 같아서 조금 흠칫합니다..
그냥 애들만 이쁘게 크면되지라는 자기위로?로 계속 현실을 외면하면서 사는거 같네요
게을러터진 성격탓에 바껴야지 하면서도 동기부여가 없다보니 생각만 매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런 마음가짐을 고쳐먹을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