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지루인가요...?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해본 분이 있는지 궁금해 글을 남겨봅니다. 20대 중반까지는 이런 고민을 해본 적이 없는데 요즘 드는 고민은 제가 관계를 맺음에 있어 정복한 여자?에 너무 빨리 적응해버리는 느낌이 듦니다.
예를 들면 원나잇이나 썸타는 사이 혹은 사귀기 시작하는 단계(관계 5회 미만)에서는 삽입 단계에서 3분 내로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조절을 하면 5분정도까지는 늘려볼 수 있을텐데 뭔가 어떤 여자와 첫 섹스를 할 때는 도파민이 폭발해서 조절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단계에서는 2,3번씩 하면 돼서 여자쪽에서도 불만은 없었습니다.
그 후 한 달이상 만나는 단계(관계 10회 이상)가 되면 간혹 콘돔 착용 시 삽입섹스 중 죽어버리는 경우도 있고, 억지로 모든 신경을 집중하지 않으면 사정감이 쉽게 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정감이 안오다보니 관계 시간이 길어지고 서로 힘들어서 여자친구가 손이나 입으로 마무리해주거나 중간에 어정쩡하게 중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노콘일 경우는 이 단계에서 적절하게 사정감이 컨트롤되는 느낌이라 삽입단계에서 10~15분 내외로 조절하여 마무리하는 편입니다.
여기서부터 문젠데 세 달이상 만나는 단계(관계 30회 이상)에서는 콘돔을 사용할 경우 사정 전에 죽어버리는 경우가 거의 절반이고, 노콘일때도 사정감이 안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섹스에 대한 충동이 안생길 때도 있고 노콘을 허락하지 않는 여자와는 이 단계까지도 오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한국 여자와는 사귀지 못하는 단계까지 와버렸고(그냥 제가 만난 사람들만 그런걸수도 있지만 한국 여자와는 노콘으로 관계를 해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여자를 만나더라도 오래 사귀지 못하는 인간이 되어버렸습니다. 혹시 이런 고민을 갖고 계신 분이 있는지, 극복하신 분이 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원나잇이나 썸타는 사이 혹은 사귀기 시작하는 단계(관계 5회 미만)에서는 삽입 단계에서 3분 내로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조절을 하면 5분정도까지는 늘려볼 수 있을텐데 뭔가 어떤 여자와 첫 섹스를 할 때는 도파민이 폭발해서 조절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단계에서는 2,3번씩 하면 돼서 여자쪽에서도 불만은 없었습니다.
그 후 한 달이상 만나는 단계(관계 10회 이상)가 되면 간혹 콘돔 착용 시 삽입섹스 중 죽어버리는 경우도 있고, 억지로 모든 신경을 집중하지 않으면 사정감이 쉽게 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정감이 안오다보니 관계 시간이 길어지고 서로 힘들어서 여자친구가 손이나 입으로 마무리해주거나 중간에 어정쩡하게 중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노콘일 경우는 이 단계에서 적절하게 사정감이 컨트롤되는 느낌이라 삽입단계에서 10~15분 내외로 조절하여 마무리하는 편입니다.
여기서부터 문젠데 세 달이상 만나는 단계(관계 30회 이상)에서는 콘돔을 사용할 경우 사정 전에 죽어버리는 경우가 거의 절반이고, 노콘일때도 사정감이 안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섹스에 대한 충동이 안생길 때도 있고 노콘을 허락하지 않는 여자와는 이 단계까지도 오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한국 여자와는 사귀지 못하는 단계까지 와버렸고(그냥 제가 만난 사람들만 그런걸수도 있지만 한국 여자와는 노콘으로 관계를 해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여자를 만나더라도 오래 사귀지 못하는 인간이 되어버렸습니다. 혹시 이런 고민을 갖고 계신 분이 있는지, 극복하신 분이 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