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연애 공백기 10년인 남자
소개팅 애프터까지 간 상태에서 서로를 알아가다가
상대방이 연애 언제 마지막으로 했냐고 여쭤서 저는 10년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그렇거든요;;
상대방은 첫 만남 때 저의 외모나 성격 등을 보고 호감이 엄청 쌓여서 자연스럽게 애프터가 된 건데..
저 또한 상대방에게 호감을 많이 느꼈고, 잘 될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솔직해지고 싶다는 생각에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쓰면서 느낀 건데 과하게 솔직했던 것 같네요 ㅠㅠ)
이렇게 말한 게 상대방 입장에서는 큰 단점일까요..??
상대방도 듣고 좀 놀라고, 괜히 물어봤다고 하시면서,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의아해 하시던데.. 눈이 너무 높은 건 아니냐고도 여쭤보시고..
(실제로 지인들도 이해를 못 하고, 주위에서도 놀라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만큼 고백이나 호감 표시, 번따 등을 당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연애 필요성을 못 느꼈다, 회사를 다니는데, 이성을 만날 기회가 소개밖에는 없고, 그런 과정에서 맘에 드는 이성을 찾기가 어려웠다 등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말하는 것을 좀 자중해야 할까요..?
상대방이 연애 언제 마지막으로 했냐고 여쭤서 저는 10년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그렇거든요;;
상대방은 첫 만남 때 저의 외모나 성격 등을 보고 호감이 엄청 쌓여서 자연스럽게 애프터가 된 건데..
저 또한 상대방에게 호감을 많이 느꼈고, 잘 될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솔직해지고 싶다는 생각에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쓰면서 느낀 건데 과하게 솔직했던 것 같네요 ㅠㅠ)
이렇게 말한 게 상대방 입장에서는 큰 단점일까요..??
상대방도 듣고 좀 놀라고, 괜히 물어봤다고 하시면서,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의아해 하시던데.. 눈이 너무 높은 건 아니냐고도 여쭤보시고..
(실제로 지인들도 이해를 못 하고, 주위에서도 놀라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만큼 고백이나 호감 표시, 번따 등을 당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연애 필요성을 못 느꼈다, 회사를 다니는데, 이성을 만날 기회가 소개밖에는 없고, 그런 과정에서 맘에 드는 이성을 찾기가 어려웠다 등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말하는 것을 좀 자중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