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선호하는 남배우 있으신가요?
뻘글입니다만...
오늘 친구랑 무슨 이야기하다가
시미켄은 이제 너무 친근하다..길에서 보면 걍 인사할거같다
두꺼비 아저씨는 넘 비쥬얼 별로인데
여배우들은 상냥하다고 선호한다고 하니 신기하다...
그리고..av 남배우 중 대부급인 중년 배우...
이름은 끝까지 기억 안나는데
타부치인가 오부치인가 했던 거 같은데
그 아저씨가 부드럽게 잘한다? 크기도 하고...
그런데 눈빛이 조금 변태같다 뭐 이런 이야기가 잠깐 나왔네요
겐진사마는 또 양동근 같아서 친근하고...
남배우가 뭐가 중요하냐 하실 분들이 태반이겠지만
제가 취향이 스토리물 이런걸 좋아하다보니
남배우 연가력도 중요하더라고요 ㅎㅎ
또 몇몇 여배우들(아이리라던가...
몇명 있는데 기억이안나네요)은
잘생기고 젊은 남배우랑 할때랑 아닐때가
확연히 반응이랑 감도가 달라서...
그거 보는 맛?도 있고요
(어차피 av다 연기라지만..왠지 진짜 진심우로 좋아하는 거 같다는 착각에?)
여러분들의 남배우 취향은 어떠신가요
오늘 친구랑 무슨 이야기하다가
시미켄은 이제 너무 친근하다..길에서 보면 걍 인사할거같다
두꺼비 아저씨는 넘 비쥬얼 별로인데
여배우들은 상냥하다고 선호한다고 하니 신기하다...
그리고..av 남배우 중 대부급인 중년 배우...
이름은 끝까지 기억 안나는데
타부치인가 오부치인가 했던 거 같은데
그 아저씨가 부드럽게 잘한다? 크기도 하고...
그런데 눈빛이 조금 변태같다 뭐 이런 이야기가 잠깐 나왔네요
겐진사마는 또 양동근 같아서 친근하고...
남배우가 뭐가 중요하냐 하실 분들이 태반이겠지만
제가 취향이 스토리물 이런걸 좋아하다보니
남배우 연가력도 중요하더라고요 ㅎㅎ
또 몇몇 여배우들(아이리라던가...
몇명 있는데 기억이안나네요)은
잘생기고 젊은 남배우랑 할때랑 아닐때가
확연히 반응이랑 감도가 달라서...
그거 보는 맛?도 있고요
(어차피 av다 연기라지만..왠지 진짜 진심우로 좋아하는 거 같다는 착각에?)
여러분들의 남배우 취향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