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 포르노는 “니 하고 싶은대로 다해라 대신 쇡스씬은
잊지말고 꼭 넣도록“ 라는 쪽이 더 맞아요 오히려 옛날에
딜도 카트라이더나 시바신 대딸같은거 나올때가 더욱
로망 포르노랑 비슷합니다 요즘은 그때처럼 실험적인
작품 나오는게 좀 줄긴 했는데 1인 운동회 컨셉도 드문
드문 나오는거 보면 그래도 명맥은 이어가려는 모양입니다
스타로 표현하자면 각기다른 전략과 플레이로 닉네임이 붙던 시절 지나고나서 전략과 플레이가 거의 같아져버린 후 인기가 식었었죠.ㅎㅎ 다른 점은 상향평준화된건데 야동은 오히려 플레이가 하향평준화가 되었다는 점이 아쉽죠. 외모는 더 세련되었을지 몰라도 색다르거나 현실에서 하지못하는 판타지를 시각적으로 풀려고 야동보는건데 그런게 없는 느낌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