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에 꼴리신 분 계신가요

오늘 집 가다가 맞은편에서
사진이랑 똑같은 옷 입은 여자분이 애기 손 잡고 제 쪽으로 걸어오고 있었거든요.
근데 딱 제 앞에서 애기가 공을 툭 떨어뜨린 거예요.
그래서 별 생각 없이 주워드리려고 허리 숙였다가
여자분도 동시에 공 주우시려고 숙이시는데…
와 순간 가슴이 그대로 보여버렸는데 엄청 크시더라고요
아차 싶어서 바로 공 빨리 주고 가려는데
여자분이 절 보면서 살짝 웃더니
고마워요~ 이러고 지나가는데
그 뒤로 계속 생각나서 엄청 꼴렸네요...
사진이랑 똑같은 옷 입은 여자분이 애기 손 잡고 제 쪽으로 걸어오고 있었거든요.
근데 딱 제 앞에서 애기가 공을 툭 떨어뜨린 거예요.
그래서 별 생각 없이 주워드리려고 허리 숙였다가
여자분도 동시에 공 주우시려고 숙이시는데…
와 순간 가슴이 그대로 보여버렸는데 엄청 크시더라고요
아차 싶어서 바로 공 빨리 주고 가려는데
여자분이 절 보면서 살짝 웃더니
고마워요~ 이러고 지나가는데
그 뒤로 계속 생각나서 엄청 꼴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