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하는 아재 시리즈. 나이트 D컵의 추억
이전 글에 4월 썰 써달라는 댓글이 있어서 하나 올립니다.
우선, 이번 4월의 관리 내역은 광대아래 애플존과 코 구멍 옆 팔자주름 시작점에 국산 필러 2CC 시술 받았습니다. 볼따구 봉긋, 팔자주름 없애기. 이건 6~10개월 간격으로 리필 예정입니다.
3월에는 안산 히트 나이트 평일 다녀왔습니다. 밖에서 볼 때 입구가 작고 지하로 내려가는데 20년 전 나이트 느낌이 나더라고요. 천장도 낮고 부스와 룸도 같은 층이라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구장 컨디션과 물이 너무 비교되어 기본 홀 테이블만 잡고 분위기만 살폈습니다. 자리는 주방이 보이고 화장실도 보이는 복도 자리라서 부킹을 노린다 보다는 구장 상태 보기에는 좋았습니다. 스테이지 포함 시설 상태는 매우 실망 스러웠네요. 나이대도 상당히 높았고 음악도 별로였습니다. 웨이터 팁 없이 3번 정도 부킹하다가 1시간 안되어 일어났습니다. 1~2번은 나이대 높은 여성분들이었고 왔다가 대화 없이 일어났고 3번은 20대 후반이었는데, 대화는 조금 이어갔으나 구장 분위기가 그래서인지 저도 흥이 나질 않아 대충 대화하다가 나왔습니다.
아~ 역시 경기 남부에서는 수원 찬스가 좋습니다. 이번에도 혼자 갔습니다. 주말 주대로 9시 반쯤 지명 웨이터 카톡 보내고, 양주 부스 잡고 맥주 5병 합 30주고 자리 잡았습니다. 그마저도 자리 없을 뻔 했네요. 11시쯤 입장, 자리 다 찼습니다. 홀에는 남자 혼자 온 테이블 좀 보였고 부스를 혼자 잡은 건 저 혼자였습니다. 아, 나도 홀 잡을 걸 했지만 자주 가지 않는데 한번 가더라도 타율이 중요하기에 부스 잡았습니다.
주말 나이트는 40대에게 비추입니다. 사람이 많다는 건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도 많다는 것이고 여자 입장에서 전반적인 눈높이가 높아지는 날이기도 합니다. 키크고 몸 좋고 잘생기고 어린 놈들이 자꾸 돌아다니면... 40대 아재는 씁쓸해 지는 법이죠. 결과적으로 주말은 비싸고 타율은 불안한 그런 날입니다. 평일 중에는 화, 수요일 타율이 안정적입니다. 여자들도 다음 날 아침 출근 스케줄이 없는 경우가 많고 서로 당간을 잡는 분위기에 빼는 것도 없어서 좋습니다. 다만, 평일 스케줄을 빼기 쉽지 않은 관계로 어쩔 수 없이 어렵고 비싼 주말에 입장 했습니다. 30대였다면 절대 부스에는 안 앉았을 겁니다. ㅜㅜ
서론이 길었네요. 자리 앉았고 세팅해 줍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콘칩 한 접시 그리고 실론티 2개 더 서비스 받았습니다. 가능한 술을 안 마시기 위해 양주 세팅의 경우 언더락 잔에는 실론티로 반 정도 따르고 양주는 조금 넣습니다. 나중에 실론티 떨어지면 아메리카노에 물 섞어서 채워 놓습니다. 술을 최대한 안 마시는 이유는 뒤에나옵니다. 여성 분 오면 맥주? 양주? 선택하게 합니다. 저는 이미 따라 놓은 거 있다고 말하고 마십니다. 자리는 마치 2명이 온 것처럼 세팅합니다. 상황에 따라 일행이 있다 또는 혼자 왔는데 눈치 보여 둘이 온 것처럼 한거다라고 적당히 맞춰서 말합니다.
자 부킹 시작. 찬스에서의 부킹은 초반은 기대하지 않으나 괜찮은 사람이면 연락처 받습니다. 첫 타석 좋았습니다. 30대 중반에 잘 웃고 오늘 신나게 놀자는 마인드랍니다. 혼자 왔다고 하니까 속이 훤히 보인다길래 '맞다 너무 외로워서 혼자 왔다. 얼마 전에 친구들이랑 술 마시는데 다들 결혼해서 일찍 들어가는 걸 경험하고서 그 쓸쓸한 마음에 나이트에 오게 되었다. 혼자 오는 건 처음인데 뻘줌했지만 이야기 잘 받아줘서 고맙다'라고 했어요. 상대방은 '방금 왔는데 자리에 앉자마자 부킹 온거라서 자리에 가서 같이 온 언니랑 만나야 한다'고 하네요. 연락처 교환 분위기는 아니어서 '자리가 어디쯤이냐? 내가 좀 있다가 자리로 만나러 가겠다' 하고 자리 체크 했습니다. 가서 앉는 자리까지 확인하고, 2시간 안에 별 소득 없으면 찾아갈 예정이었습니다. 보통 그렇게 킵 했다가 나중에 찾으러 간 경우에 대부분 결과가 좋았기에 머리 속에 저장해 두었네요.
두번째부터 여섯번째까지는 별 기억도 안 날만큼 임펙트 없이 흘러갔고, 웨이터가 오길래 옆에 앉아서 잠깐 대화 했습니다. '부킹 흐름이나 분위기 애매하다. 첫번째 말고는 영 시원찮고 특히 여섯번째는 내 기준에서도 이모뻘이었던 것 같은데 50대는 정말 심했다. 좀 잘해달라' 했어요. '오늘 메이드 잘 돼야 보답을 하지 않겠냐 잘 부탁한다.' 했습니다. 그 뒤로 1명 더 부킹 봤는데, 인상이 너무 강했어요. 필리핀 혼혈 느낌이었는데 원피스 밖으로 삐져나온 문신과 성형 느낌(물론 저도 했으니 큰 문제라고 보진 않습니다). 자기는 양주 좋다며 혼자 3잔을 마시더라구요. 추측컨대 직업 여성 같았습니다. 몸매가 다 드러나는 옷에 적당한 터치도 주고 받는 걸 보니 나쁘진 않았어요. 오늘은 여긴가 싶었는데, 갑자기 언니가 부른다며 갔습니다. 딱히 애프터를 넣진 않았네요. 거의 두시간이 흘렀고 1시 넘으면 단물 빠지기 시작하기에 첫번째 부킹녀에게 가볼까 하던 찰나 오늘의 짝꿍이 등장했습니다.
20년전 쯤 유행했던 짧은 스커트에 짧은 저지자켓(속은 브라탑이었고 지퍼 사이로 보이는 그 섹쉬한 느낌) 입은 여자였습니다. 웨이브 있는 어깨 길이 머리에 가슴이 압도적인 몸매 육감 터지는(나중 상황이지만 한 손으로는 그 반도 다 안 들어오고 탄력도 좋은 초S급 가슴이었)네요. 30중반~후반 정도로 보였습니다. 부킹으로 온 건 아니고 부킹 다니는 걸 봤는데, 다른 자리 앉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자리로 돌아가는 걸 보게 되었습니다. 제 부스 자리에서 직선 위치로 4칸 정도 떨어져 있어서 쳐다보면 바로 눈이 마주치는 자리였죠. 그냥 계속 쳐다봤습니다. 저 사람 안되면 첫 번째 부킹녀에게 간다는 생각으로 '어떻게 말을 걸까? 직접 갈까? 아니면 웨이터에게 말할까?' 고민하던 찰나 그 여성분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걸어옵니다. 제 자리가 복도 끝이어서 내 쪽으로 걸어온다는 건 화장실이나 스테이지로 나가는 길일 가능성이 매우 높았죠. 저는 계속 쳐다보며 눈이 마주쳤을 때 인사하듯 웃으며 바라봤습니다. 캬~ 바로 와서 제 옆에 앉네요. '왜 아까부터 쳐다봤냐 당신의 시선이 느껴져서 가는 척하면서 보려고 했는데 손까지 들어서 인사하길래 그냥 와서 앉았다'고 하더라고요.
상대의 나이는 40대 초반이라는데 외모는 30대 중반 정도였고 옆에 와서 앉으니 그 미친 몸매가 뽕이 아님을 확신했습니다. 술은 안 마시고 싶다길래 실론티+양주에 얼음 채워서 주고 이런저런 이야기 나눕니다. '돌싱이고 아이는 있지만 부모님이 봐주고 계신다, 내일 휴일이라 오늘 아는 언니랑 놀러왔다, 수원 사는 건 아니고 언니 회사 근처 왔다가 여길 온거다'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입고 온 복장으로는 확실히 오늘 나이트 갈 생각이었던 것 같은데?' 했더니 당연히 오늘은 언니랑 놀 생각하고 왔다고 하더군요. 저도 제 레파토리 적당히 섞어서 입을 털어봅니다. 보통은 30대 중반부터 40대 중반까지에서 적당히 상대에 맞춰서 2~3살 많은 나이를 설정합니다. 이번에는 제 나이대로 말했는데 조금 어려 보이는 오빠 컨셉이 잘 먹혔던 것 같습니다. 상대가 테토녀인 경우, 슬쩍 에겐스러운 느낌을 내봅니다. '당신처럼 적극적으로 먼저 와주는 사람에게 엄청 매력을 느낀다. 사실 내가 가려고 했는데 당신이 걸어오는 걸 본 순간 무조건 말을 걸어보려고 했다. 그런데 이렇게 먼저 와서 앉아줘서 고맙다. 그 쪽이 와서 앉았으니 남은 시간은 모두 내가 책임지겠다'했습니다. 방긋방긋 잘 웃어줘서 바로 그 여자분으로 결정 봤습니다. 적당한 수다로 분위기를 풀어봅니다. 부스는 칸막이가 있어서 앞 쪽 시야에서 비키면 둘이서 꽁냥거리기 좋습니다. 살짝 터치하는 것은 모두 허락해 줬습니다. 손 어깨 얼굴 순으로 자연스럽게 터치하고 허리 감싸던 손으로 엉덩이까지 큰 제지 없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카톡이 바빠지더니 '일행으로 온 언니한테 말은 했는데 자리를 알려줘야 해요. 다녀올게요'하더군요. 뭐 자리도 알고 있으니 편하게 다녀오라고 보냈습니다. 그 짧은 사이 웨이터 불러서 상대방 담당 웨이터 누구냐 물어보니 자기라고 해서 잘 됐다 곧 나갈 분위기라서 혹시 짐 있으면 눈치껏 내 자리로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웨이터 가고 그녀가 돌아왔습니다. 언니도 데려와서 이 자리니까 혹시 찾을거면 여기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다시 둘이서 꽁냥 거리고 있다가 곧 일어나려고 했습니다. '오늘 무슨 생각으로 왔냐?'길래 '처음에는 외로워서 무작정 왔고, 자리가 없다길래 비싼 자리에 앉았다. 양주, 맥주 많이 남았지만 당신이 와서 아깝지 않다.' 또 이빨을 털어봅니다. 웨이터 슬쩍 지나갈 때, 툭 치고 짐~~ 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일어날 각만 보면 되는데, 똬악 일행 언니가 옵니다. 그리고 그 옆에 키만 큰 아저씨도 같이 오네요. 언니가 부킹한 남자가 맘에 드는데 그 사람이 일행이 있어서 그냥 제 자리로 데려왔다고 하더군요. 난감하고 참 눈치 없다 생각했습니다.
그래, 차라리 당신 둘이서 남은 술이나 실컷 먹어라 하고 따라주고 분위기 맞춰줬는데 이미 그 두 사람은 달아올랐는지 옆에 우리는 신경도 안쓰고 찐한 스킨십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아...나도! 하면서 옆을 보니 내 품에 폭 안겨있는 그녀도 거부감 없이 바라봐 줍니다. 가장 간질거렸던 건 그녀 허벅지 위로 손을 잡고 있는데 그녀가 상체를 앞으로 숙여 과일을 들거나 하면서 제 손을 그녀의 가슴이 자꾸 덮더군요. 와 진짜 탄력 좋고 불끈했습니다. 저는 그 손을 뒤집어 은밀한 손기술로 그 환상적인 가슴을 공략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장난 치듯이 가디건으로 살짝 가린 상태로 키갈 했습니다. 이제 나가야 합니다. 뒷 주머니에는 준비물이 3개 있습니다. 바데나필+다폭세틴 혼합제 / 라지핏 콘돔 2개(확대 수술 후 일반 콘돔 안돼요) / 일회용 수용성 비건 러브젤 1개(모텔 꺼 쓰지 마세요). 나가기 전에 몰래 알약 입에 털어넣고 물 두잔 마십니다. 참고로 발기부전 약은 술과 함께 먹으면 부작용 올라옵니다. 발기부전이어서 먹는 게 아닌 건 아시죠? ^^ 가능한 술은 안 마신 상태를 유지해야 부작용 피할 수 있어요.
언니 일행도 일어나자 하면 바로 나갈 기세였던 그 순간 이 멋진 웨이터는 딱 맞춰서 여자들 짐을 자리 끝에 내려놓습니다. 푸싱이 아니었나 보네요. 여자 테이블 계산도 다 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팁 2만원 챙겨주고(오늘 메이드는 부킹 아니어서 2만원에 시마이, 혹시 여자가 푸싱이었다면 그 테이블 술값을 지불하거나 메이드 좋았다면 3만원 이상도 줍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바깥 공기 마십니다. 자 이제 둘이서 신나게 놀아야 하는데... '뭐라고? 내일 아침 10시 약속 있어서 집에 간다고?' '다음에 제대로 데이트 하고 야한 것도 하자'면서 제 폰에 번호 찍어주고 택시를 잡으려고 하는데 진짜 짜증이...오지게 났습니다. 이대로는 못 보낸다는 마음으로 하나 던져봅니다. '지금 우리 둘 다 취한 것도 아니니 조용한 곳에서 대화 좀 하고 가자. 이대로 헤어지는 건 정말 아쉽다.'라고 하고 '술 마셔서 운전은 안되지만 차에서 이야기 좀 하자'하고 제 차 뒷좌석에 같이 탔습니다.
대화는 무슨 대화? 일단 키갈입니다. 손은 이미 상의 탈의 시키고 가슴부터 공략해 들어갑니다. 브라탑은 아래 잡고 올리면 바로 오픈됩니다. 정말 텅~ 하면서 브라에서 튕기듯 뽀얗고 핑크색 콩알의 가슴이 자태를 드러 냈습니다. 지금껏 경험한 모든 가슴 중에서 최고였습니다. 크기 촉감 탄력 40대 돌싱이라는 게 믿기지 않았습니다. 아랫도리는 이미 터질 듯 부풀었는데 이걸 어필해야겠죠? 차가 SUV라서 제 무릎에 앉혀도 높이가 괜찮기에 그대로 제 위에 앉혔습니다. 상대방도 올라와서 키스+가슴 애무에 느끼기 시작하더니 부푼 제 아랫도리에 자신의 아랫도리를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슬렉스 면 바지라서 느낌을 그대로 받는데 상대도 (속바지 있는)치마라서 비비는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었나 봅니다.
집에 못 가겠죠? 그녀 입에서 아아~~ 시작되는 것 보고 바로 차에서 내려 뒷길로 걸어갑니다. 찬스 나이트 뒤쪽은 모텔이 쭉~있으니까요. 남는 방 있는 모텔 찾기가 쉽지 않았지만 비싼 방 하나 겨우 잡았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면서 바로 벽에 기대게 한 후 키갈 탈의 애무로 한판 시작했습니다. 와 가슴만 애무했는데도 그녀의 아래는 이미 흠뻑 젖어있더군요. 천연 러브젤 그 자체라서 따로 러브젤은 안 썼습니다. 씻지 않고 하는 그 꼬름한 느낌을 좋아해서 그녀의 그곳에 입을 가져가 봅니다. 남자는 여자 앞에서 무릎을 꿇을 줄 알아야 합니다. 제 입술이 불어터질 듯 할 때 쯤 뒷주머니에서 콘돔 꺼내는데 그거 언제부터 있었냐며 물어봅니다. 내가 좀 커서 일반 콘돔은 못 쓴다고 너스레 떨며 입으로 물고 콘돔 꺼내서 씌웁니다. 옷은 반쯤 걸친 상태로 침대에 손 짚게 한 후 뒤치기로 한발 빼고 시작했습니다. 다리가 풀려서 그대로 주저 앉더군요. 둘이서 같이 샤워하면서 부드러운 비누칠 느낌으로 서로 애무하다가 침대로 옵니다. 40대끼리는 안되는 게 없다는 걸 새삼 알게 됩니다. 섹스는 서로 솔직할 때 더 좋습니다. 아침에 약속 있어서 일찍 일어나야 한다길래 아침에 한번 더 하려고 알람을 8시에 맞췄습니다. 알죠? 아직 자고 있을 때 애무로 깨워서 박는 그 느낌. 일단 조용히 양치하고 손을 씻습니다. 그녀의 몸 구석구석에서 어젯밤의 그 꼬름함이 느껴지지만 오히려 좋죠? 뭐하냐길래 너 깨우는 거라고 하면서 어제 안 쓴 러브젤 까서 콘돔 위에 반쯤 바릅니다. 혹시 뻑뻑하면 나머지 반도 마저 쓰려고 했으나 이 여자에게는 필요가 없네요. 서로 눈이 뒤집히게 모닝 섹스를 했습니다.
다음에는 낮에 데이트부터 하자는 말을 남기고 그녀는 먼저 씻고 떠났습니다. 그 뒤로 아직 연락을 주거나 받은 건 없습니다. 시간에 애매하게 지나서 다시 연락을 할지 말지 고민되네요. 나이트에서 원나잇 하고 다시 연락하고 싶은 적은 처음입니다.
나이트 갈 때 홀 테이블 맥주 3병으로도 홈런 가능성이 있지만 경험 상 부스의 타율이 2배 이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40대 넘어서 혼자 홀 테이블에 앉아 있는 건 좀 궁상 맞다는 생각도 들고요.
정리
1) 구장 : 안산 히트(다신 안가요), 수원 찬스(여기가 진리죠)
2) 날짜 : 4월
3) 타율 : 부킹 7번 중 킵해 둔 1명 보류, 5명 아웃, 애프터 포기 1명, 셀프 합석 후 원나잇
4) 비용 : 나이트 32 + 모텔 8
5) 준비물 : 바데나필+다폭세틴 2알(한 알은 차에 한 알은 뒷주머니), 라지핏 콘돔 2개, 일회용 러브젤 1개
6) 이번에는 데이트를 더 하게 될지도
우선, 이번 4월의 관리 내역은 광대아래 애플존과 코 구멍 옆 팔자주름 시작점에 국산 필러 2CC 시술 받았습니다. 볼따구 봉긋, 팔자주름 없애기. 이건 6~10개월 간격으로 리필 예정입니다.
3월에는 안산 히트 나이트 평일 다녀왔습니다. 밖에서 볼 때 입구가 작고 지하로 내려가는데 20년 전 나이트 느낌이 나더라고요. 천장도 낮고 부스와 룸도 같은 층이라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구장 컨디션과 물이 너무 비교되어 기본 홀 테이블만 잡고 분위기만 살폈습니다. 자리는 주방이 보이고 화장실도 보이는 복도 자리라서 부킹을 노린다 보다는 구장 상태 보기에는 좋았습니다. 스테이지 포함 시설 상태는 매우 실망 스러웠네요. 나이대도 상당히 높았고 음악도 별로였습니다. 웨이터 팁 없이 3번 정도 부킹하다가 1시간 안되어 일어났습니다. 1~2번은 나이대 높은 여성분들이었고 왔다가 대화 없이 일어났고 3번은 20대 후반이었는데, 대화는 조금 이어갔으나 구장 분위기가 그래서인지 저도 흥이 나질 않아 대충 대화하다가 나왔습니다.
아~ 역시 경기 남부에서는 수원 찬스가 좋습니다. 이번에도 혼자 갔습니다. 주말 주대로 9시 반쯤 지명 웨이터 카톡 보내고, 양주 부스 잡고 맥주 5병 합 30주고 자리 잡았습니다. 그마저도 자리 없을 뻔 했네요. 11시쯤 입장, 자리 다 찼습니다. 홀에는 남자 혼자 온 테이블 좀 보였고 부스를 혼자 잡은 건 저 혼자였습니다. 아, 나도 홀 잡을 걸 했지만 자주 가지 않는데 한번 가더라도 타율이 중요하기에 부스 잡았습니다.
주말 나이트는 40대에게 비추입니다. 사람이 많다는 건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도 많다는 것이고 여자 입장에서 전반적인 눈높이가 높아지는 날이기도 합니다. 키크고 몸 좋고 잘생기고 어린 놈들이 자꾸 돌아다니면... 40대 아재는 씁쓸해 지는 법이죠. 결과적으로 주말은 비싸고 타율은 불안한 그런 날입니다. 평일 중에는 화, 수요일 타율이 안정적입니다. 여자들도 다음 날 아침 출근 스케줄이 없는 경우가 많고 서로 당간을 잡는 분위기에 빼는 것도 없어서 좋습니다. 다만, 평일 스케줄을 빼기 쉽지 않은 관계로 어쩔 수 없이 어렵고 비싼 주말에 입장 했습니다. 30대였다면 절대 부스에는 안 앉았을 겁니다. ㅜㅜ
서론이 길었네요. 자리 앉았고 세팅해 줍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콘칩 한 접시 그리고 실론티 2개 더 서비스 받았습니다. 가능한 술을 안 마시기 위해 양주 세팅의 경우 언더락 잔에는 실론티로 반 정도 따르고 양주는 조금 넣습니다. 나중에 실론티 떨어지면 아메리카노에 물 섞어서 채워 놓습니다. 술을 최대한 안 마시는 이유는 뒤에나옵니다. 여성 분 오면 맥주? 양주? 선택하게 합니다. 저는 이미 따라 놓은 거 있다고 말하고 마십니다. 자리는 마치 2명이 온 것처럼 세팅합니다. 상황에 따라 일행이 있다 또는 혼자 왔는데 눈치 보여 둘이 온 것처럼 한거다라고 적당히 맞춰서 말합니다.
자 부킹 시작. 찬스에서의 부킹은 초반은 기대하지 않으나 괜찮은 사람이면 연락처 받습니다. 첫 타석 좋았습니다. 30대 중반에 잘 웃고 오늘 신나게 놀자는 마인드랍니다. 혼자 왔다고 하니까 속이 훤히 보인다길래 '맞다 너무 외로워서 혼자 왔다. 얼마 전에 친구들이랑 술 마시는데 다들 결혼해서 일찍 들어가는 걸 경험하고서 그 쓸쓸한 마음에 나이트에 오게 되었다. 혼자 오는 건 처음인데 뻘줌했지만 이야기 잘 받아줘서 고맙다'라고 했어요. 상대방은 '방금 왔는데 자리에 앉자마자 부킹 온거라서 자리에 가서 같이 온 언니랑 만나야 한다'고 하네요. 연락처 교환 분위기는 아니어서 '자리가 어디쯤이냐? 내가 좀 있다가 자리로 만나러 가겠다' 하고 자리 체크 했습니다. 가서 앉는 자리까지 확인하고, 2시간 안에 별 소득 없으면 찾아갈 예정이었습니다. 보통 그렇게 킵 했다가 나중에 찾으러 간 경우에 대부분 결과가 좋았기에 머리 속에 저장해 두었네요.
두번째부터 여섯번째까지는 별 기억도 안 날만큼 임펙트 없이 흘러갔고, 웨이터가 오길래 옆에 앉아서 잠깐 대화 했습니다. '부킹 흐름이나 분위기 애매하다. 첫번째 말고는 영 시원찮고 특히 여섯번째는 내 기준에서도 이모뻘이었던 것 같은데 50대는 정말 심했다. 좀 잘해달라' 했어요. '오늘 메이드 잘 돼야 보답을 하지 않겠냐 잘 부탁한다.' 했습니다. 그 뒤로 1명 더 부킹 봤는데, 인상이 너무 강했어요. 필리핀 혼혈 느낌이었는데 원피스 밖으로 삐져나온 문신과 성형 느낌(물론 저도 했으니 큰 문제라고 보진 않습니다). 자기는 양주 좋다며 혼자 3잔을 마시더라구요. 추측컨대 직업 여성 같았습니다. 몸매가 다 드러나는 옷에 적당한 터치도 주고 받는 걸 보니 나쁘진 않았어요. 오늘은 여긴가 싶었는데, 갑자기 언니가 부른다며 갔습니다. 딱히 애프터를 넣진 않았네요. 거의 두시간이 흘렀고 1시 넘으면 단물 빠지기 시작하기에 첫번째 부킹녀에게 가볼까 하던 찰나 오늘의 짝꿍이 등장했습니다.
20년전 쯤 유행했던 짧은 스커트에 짧은 저지자켓(속은 브라탑이었고 지퍼 사이로 보이는 그 섹쉬한 느낌) 입은 여자였습니다. 웨이브 있는 어깨 길이 머리에 가슴이 압도적인 몸매 육감 터지는(나중 상황이지만 한 손으로는 그 반도 다 안 들어오고 탄력도 좋은 초S급 가슴이었)네요. 30중반~후반 정도로 보였습니다. 부킹으로 온 건 아니고 부킹 다니는 걸 봤는데, 다른 자리 앉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자리로 돌아가는 걸 보게 되었습니다. 제 부스 자리에서 직선 위치로 4칸 정도 떨어져 있어서 쳐다보면 바로 눈이 마주치는 자리였죠. 그냥 계속 쳐다봤습니다. 저 사람 안되면 첫 번째 부킹녀에게 간다는 생각으로 '어떻게 말을 걸까? 직접 갈까? 아니면 웨이터에게 말할까?' 고민하던 찰나 그 여성분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걸어옵니다. 제 자리가 복도 끝이어서 내 쪽으로 걸어온다는 건 화장실이나 스테이지로 나가는 길일 가능성이 매우 높았죠. 저는 계속 쳐다보며 눈이 마주쳤을 때 인사하듯 웃으며 바라봤습니다. 캬~ 바로 와서 제 옆에 앉네요. '왜 아까부터 쳐다봤냐 당신의 시선이 느껴져서 가는 척하면서 보려고 했는데 손까지 들어서 인사하길래 그냥 와서 앉았다'고 하더라고요.
상대의 나이는 40대 초반이라는데 외모는 30대 중반 정도였고 옆에 와서 앉으니 그 미친 몸매가 뽕이 아님을 확신했습니다. 술은 안 마시고 싶다길래 실론티+양주에 얼음 채워서 주고 이런저런 이야기 나눕니다. '돌싱이고 아이는 있지만 부모님이 봐주고 계신다, 내일 휴일이라 오늘 아는 언니랑 놀러왔다, 수원 사는 건 아니고 언니 회사 근처 왔다가 여길 온거다'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입고 온 복장으로는 확실히 오늘 나이트 갈 생각이었던 것 같은데?' 했더니 당연히 오늘은 언니랑 놀 생각하고 왔다고 하더군요. 저도 제 레파토리 적당히 섞어서 입을 털어봅니다. 보통은 30대 중반부터 40대 중반까지에서 적당히 상대에 맞춰서 2~3살 많은 나이를 설정합니다. 이번에는 제 나이대로 말했는데 조금 어려 보이는 오빠 컨셉이 잘 먹혔던 것 같습니다. 상대가 테토녀인 경우, 슬쩍 에겐스러운 느낌을 내봅니다. '당신처럼 적극적으로 먼저 와주는 사람에게 엄청 매력을 느낀다. 사실 내가 가려고 했는데 당신이 걸어오는 걸 본 순간 무조건 말을 걸어보려고 했다. 그런데 이렇게 먼저 와서 앉아줘서 고맙다. 그 쪽이 와서 앉았으니 남은 시간은 모두 내가 책임지겠다'했습니다. 방긋방긋 잘 웃어줘서 바로 그 여자분으로 결정 봤습니다. 적당한 수다로 분위기를 풀어봅니다. 부스는 칸막이가 있어서 앞 쪽 시야에서 비키면 둘이서 꽁냥거리기 좋습니다. 살짝 터치하는 것은 모두 허락해 줬습니다. 손 어깨 얼굴 순으로 자연스럽게 터치하고 허리 감싸던 손으로 엉덩이까지 큰 제지 없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카톡이 바빠지더니 '일행으로 온 언니한테 말은 했는데 자리를 알려줘야 해요. 다녀올게요'하더군요. 뭐 자리도 알고 있으니 편하게 다녀오라고 보냈습니다. 그 짧은 사이 웨이터 불러서 상대방 담당 웨이터 누구냐 물어보니 자기라고 해서 잘 됐다 곧 나갈 분위기라서 혹시 짐 있으면 눈치껏 내 자리로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웨이터 가고 그녀가 돌아왔습니다. 언니도 데려와서 이 자리니까 혹시 찾을거면 여기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다시 둘이서 꽁냥 거리고 있다가 곧 일어나려고 했습니다. '오늘 무슨 생각으로 왔냐?'길래 '처음에는 외로워서 무작정 왔고, 자리가 없다길래 비싼 자리에 앉았다. 양주, 맥주 많이 남았지만 당신이 와서 아깝지 않다.' 또 이빨을 털어봅니다. 웨이터 슬쩍 지나갈 때, 툭 치고 짐~~ 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일어날 각만 보면 되는데, 똬악 일행 언니가 옵니다. 그리고 그 옆에 키만 큰 아저씨도 같이 오네요. 언니가 부킹한 남자가 맘에 드는데 그 사람이 일행이 있어서 그냥 제 자리로 데려왔다고 하더군요. 난감하고 참 눈치 없다 생각했습니다.
그래, 차라리 당신 둘이서 남은 술이나 실컷 먹어라 하고 따라주고 분위기 맞춰줬는데 이미 그 두 사람은 달아올랐는지 옆에 우리는 신경도 안쓰고 찐한 스킨십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아...나도! 하면서 옆을 보니 내 품에 폭 안겨있는 그녀도 거부감 없이 바라봐 줍니다. 가장 간질거렸던 건 그녀 허벅지 위로 손을 잡고 있는데 그녀가 상체를 앞으로 숙여 과일을 들거나 하면서 제 손을 그녀의 가슴이 자꾸 덮더군요. 와 진짜 탄력 좋고 불끈했습니다. 저는 그 손을 뒤집어 은밀한 손기술로 그 환상적인 가슴을 공략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장난 치듯이 가디건으로 살짝 가린 상태로 키갈 했습니다. 이제 나가야 합니다. 뒷 주머니에는 준비물이 3개 있습니다. 바데나필+다폭세틴 혼합제 / 라지핏 콘돔 2개(확대 수술 후 일반 콘돔 안돼요) / 일회용 수용성 비건 러브젤 1개(모텔 꺼 쓰지 마세요). 나가기 전에 몰래 알약 입에 털어넣고 물 두잔 마십니다. 참고로 발기부전 약은 술과 함께 먹으면 부작용 올라옵니다. 발기부전이어서 먹는 게 아닌 건 아시죠? ^^ 가능한 술은 안 마신 상태를 유지해야 부작용 피할 수 있어요.
언니 일행도 일어나자 하면 바로 나갈 기세였던 그 순간 이 멋진 웨이터는 딱 맞춰서 여자들 짐을 자리 끝에 내려놓습니다. 푸싱이 아니었나 보네요. 여자 테이블 계산도 다 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팁 2만원 챙겨주고(오늘 메이드는 부킹 아니어서 2만원에 시마이, 혹시 여자가 푸싱이었다면 그 테이블 술값을 지불하거나 메이드 좋았다면 3만원 이상도 줍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바깥 공기 마십니다. 자 이제 둘이서 신나게 놀아야 하는데... '뭐라고? 내일 아침 10시 약속 있어서 집에 간다고?' '다음에 제대로 데이트 하고 야한 것도 하자'면서 제 폰에 번호 찍어주고 택시를 잡으려고 하는데 진짜 짜증이...오지게 났습니다. 이대로는 못 보낸다는 마음으로 하나 던져봅니다. '지금 우리 둘 다 취한 것도 아니니 조용한 곳에서 대화 좀 하고 가자. 이대로 헤어지는 건 정말 아쉽다.'라고 하고 '술 마셔서 운전은 안되지만 차에서 이야기 좀 하자'하고 제 차 뒷좌석에 같이 탔습니다.
대화는 무슨 대화? 일단 키갈입니다. 손은 이미 상의 탈의 시키고 가슴부터 공략해 들어갑니다. 브라탑은 아래 잡고 올리면 바로 오픈됩니다. 정말 텅~ 하면서 브라에서 튕기듯 뽀얗고 핑크색 콩알의 가슴이 자태를 드러 냈습니다. 지금껏 경험한 모든 가슴 중에서 최고였습니다. 크기 촉감 탄력 40대 돌싱이라는 게 믿기지 않았습니다. 아랫도리는 이미 터질 듯 부풀었는데 이걸 어필해야겠죠? 차가 SUV라서 제 무릎에 앉혀도 높이가 괜찮기에 그대로 제 위에 앉혔습니다. 상대방도 올라와서 키스+가슴 애무에 느끼기 시작하더니 부푼 제 아랫도리에 자신의 아랫도리를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슬렉스 면 바지라서 느낌을 그대로 받는데 상대도 (속바지 있는)치마라서 비비는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었나 봅니다.
집에 못 가겠죠? 그녀 입에서 아아~~ 시작되는 것 보고 바로 차에서 내려 뒷길로 걸어갑니다. 찬스 나이트 뒤쪽은 모텔이 쭉~있으니까요. 남는 방 있는 모텔 찾기가 쉽지 않았지만 비싼 방 하나 겨우 잡았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면서 바로 벽에 기대게 한 후 키갈 탈의 애무로 한판 시작했습니다. 와 가슴만 애무했는데도 그녀의 아래는 이미 흠뻑 젖어있더군요. 천연 러브젤 그 자체라서 따로 러브젤은 안 썼습니다. 씻지 않고 하는 그 꼬름한 느낌을 좋아해서 그녀의 그곳에 입을 가져가 봅니다. 남자는 여자 앞에서 무릎을 꿇을 줄 알아야 합니다. 제 입술이 불어터질 듯 할 때 쯤 뒷주머니에서 콘돔 꺼내는데 그거 언제부터 있었냐며 물어봅니다. 내가 좀 커서 일반 콘돔은 못 쓴다고 너스레 떨며 입으로 물고 콘돔 꺼내서 씌웁니다. 옷은 반쯤 걸친 상태로 침대에 손 짚게 한 후 뒤치기로 한발 빼고 시작했습니다. 다리가 풀려서 그대로 주저 앉더군요. 둘이서 같이 샤워하면서 부드러운 비누칠 느낌으로 서로 애무하다가 침대로 옵니다. 40대끼리는 안되는 게 없다는 걸 새삼 알게 됩니다. 섹스는 서로 솔직할 때 더 좋습니다. 아침에 약속 있어서 일찍 일어나야 한다길래 아침에 한번 더 하려고 알람을 8시에 맞췄습니다. 알죠? 아직 자고 있을 때 애무로 깨워서 박는 그 느낌. 일단 조용히 양치하고 손을 씻습니다. 그녀의 몸 구석구석에서 어젯밤의 그 꼬름함이 느껴지지만 오히려 좋죠? 뭐하냐길래 너 깨우는 거라고 하면서 어제 안 쓴 러브젤 까서 콘돔 위에 반쯤 바릅니다. 혹시 뻑뻑하면 나머지 반도 마저 쓰려고 했으나 이 여자에게는 필요가 없네요. 서로 눈이 뒤집히게 모닝 섹스를 했습니다.
다음에는 낮에 데이트부터 하자는 말을 남기고 그녀는 먼저 씻고 떠났습니다. 그 뒤로 아직 연락을 주거나 받은 건 없습니다. 시간에 애매하게 지나서 다시 연락을 할지 말지 고민되네요. 나이트에서 원나잇 하고 다시 연락하고 싶은 적은 처음입니다.
나이트 갈 때 홀 테이블 맥주 3병으로도 홈런 가능성이 있지만 경험 상 부스의 타율이 2배 이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40대 넘어서 혼자 홀 테이블에 앉아 있는 건 좀 궁상 맞다는 생각도 들고요.
정리
1) 구장 : 안산 히트(다신 안가요), 수원 찬스(여기가 진리죠)
2) 날짜 : 4월
3) 타율 : 부킹 7번 중 킵해 둔 1명 보류, 5명 아웃, 애프터 포기 1명, 셀프 합석 후 원나잇
4) 비용 : 나이트 32 + 모텔 8
5) 준비물 : 바데나필+다폭세틴 2알(한 알은 차에 한 알은 뒷주머니), 라지핏 콘돔 2개, 일회용 러브젤 1개
6) 이번에는 데이트를 더 하게 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