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셀프 왁싱 후기
예.. 저번에 남자 혼자 셀프 왁싱 하는 거에 대해서 포럼에다가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방금 왁싱하고 이제 막 침대에 누웠네요
저는 쿠팡에서 파는 1만원대에 슈가링 왁스 사용했습니다
처음 상품 받아보고 딱 까봤는데 뚜껑이 진짜 안열려서 일단 깜짝 놀랐습니다
잘 퍼지지도 않아서 전자레인지 한 10초 돌리니까 딱 좋더라고요
일단 테스트 삼아서 조금만 묻혀서 떼봤는데 생각보다 할 만한 것 같더라고요
다음날 할려다가 못 참고. 그냥 바로 샤워하고 나와서 털 한 1cm? 남기고 가위로 잘라 정리한 다음에 다 뜯어버렸습니다.
사실 내일 모레 여자친구가 이벤트를 해준다고 해서 저도 조금 보답하고자 왁싱을 해 보려고 한 건데 생각보다 할 만해서 앞으로 자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모량 자체가 그렇게 많지 않은 편이라 시간은 한시간도 안 걸린 것 같습니다.
고추 말고 뒤에도 해야되나 싶었는데 뒤에는 시야도 안나오고 인그러운 헤어가 생겼을 때 대처도 안될것 같아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고추 부분만 했습니다. 묻혀서 벅벅 뜯어내고 짜잘한건 핀셋으로 뜯어냈습니다
통증은 별로 안아프고 참을만 합니다
제가 워낙 통증에 강해서..ㅎ
(레이저 제모도 마취 안하고 그냥 받을 정도?ㅎㅎ..)
집에 면도기 세척하려고 약국에서 소독용 알코올 잔뜩 사놓은게 있어서 그걸로 대충 소독하고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는데 마데카솔 바르라고 해서 마데카솔 듬뿍 발라놨습니다.
여자친구가 놀랄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왁싱 직후라 그런지 생닭이 된 제 모습이 생각보다 어색한 것 같습니다.
셀프 왁싱 추천드립니다.
방금 왁싱하고 이제 막 침대에 누웠네요
저는 쿠팡에서 파는 1만원대에 슈가링 왁스 사용했습니다
처음 상품 받아보고 딱 까봤는데 뚜껑이 진짜 안열려서 일단 깜짝 놀랐습니다
잘 퍼지지도 않아서 전자레인지 한 10초 돌리니까 딱 좋더라고요
일단 테스트 삼아서 조금만 묻혀서 떼봤는데 생각보다 할 만한 것 같더라고요
다음날 할려다가 못 참고. 그냥 바로 샤워하고 나와서 털 한 1cm? 남기고 가위로 잘라 정리한 다음에 다 뜯어버렸습니다.
사실 내일 모레 여자친구가 이벤트를 해준다고 해서 저도 조금 보답하고자 왁싱을 해 보려고 한 건데 생각보다 할 만해서 앞으로 자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모량 자체가 그렇게 많지 않은 편이라 시간은 한시간도 안 걸린 것 같습니다.
고추 말고 뒤에도 해야되나 싶었는데 뒤에는 시야도 안나오고 인그러운 헤어가 생겼을 때 대처도 안될것 같아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고추 부분만 했습니다. 묻혀서 벅벅 뜯어내고 짜잘한건 핀셋으로 뜯어냈습니다
통증은 별로 안아프고 참을만 합니다
제가 워낙 통증에 강해서..ㅎ
(레이저 제모도 마취 안하고 그냥 받을 정도?ㅎㅎ..)
집에 면도기 세척하려고 약국에서 소독용 알코올 잔뜩 사놓은게 있어서 그걸로 대충 소독하고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는데 마데카솔 바르라고 해서 마데카솔 듬뿍 발라놨습니다.
여자친구가 놀랄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왁싱 직후라 그런지 생닭이 된 제 모습이 생각보다 어색한 것 같습니다.
셀프 왁싱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