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ㅋ 스웨디시 좋은가요?
40대 초반 그럭저럭 아재가 되어가는 사람이에요.
그저 저렴한 타이 마사지나 어쩌다가 한번씩 받는 정도로 나름 만족을 하고 있어요. 서비스도 잘 받지 않고요...흐..ㅋ
(그냥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누가 해주는거나, 혼자서 하는거나 다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고... 현자 타임에 결국 후회할 것 같고 그래서...ㅋ)
운동을 자주 다니니 정말 몸이 너무 뻐근해서 나름 제일 건전해 보이는 타이 샵으로 골라 들어갔는데,
가본 어느 곳보다 뭔가 음침한 느낌이 흐르는 곳이더라고요.
마사지 30분을 조금 넘어설 시간 정도 됐으려나요?
엄청 망설이는 얼굴로 서비스 이야기를 잠깐 꺼냈다가 이내 괜찮다며 말을 주워담는 마사지사가 고마워서
"서비스 못해서 미안해요"
라고 말했더니 "서비스 괜찮아요" 라고 대답해주는 모습이 부담 주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어서 고맙더라고요.
본인이 마음이 편해져서인지, 유혹하려는건지 몰라도 제 얼굴에 가슴이 닿도록 들이 밀면서 가슴도 내리고 터치해도 제지하지 않고..
자꾸 본인이 살이 쪘다면서 제 손을 잡아다가 자기 아랫배 위에 가져다 대면서 만져보라고 하고...
이거 다 서비스 받으라고 유혹하는거겠죠? 샵 나올 때도 문 앞에 마중 나와서 인사도 해주고...
진짜로 마사지 받을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뜻 밖의 일을 겪은 게.. 좋은 건지 아닌 건지...ㅋ
스웨디시가 갑자기 궁금해졌거든요.
제가 다음에 샵을 이 샵을 한번 더 간다면 그건 진짜 마사지를 받으러 갈 목적은 아닐 거 같아요.
그래서인데 동일하게 한번 더 가는 게 나을지 스웨디시를 가보는 게 좋을건지.. 고민이 생겼네요.
참고로 스웨디시는 한번도 안가봤어요.
뭐 그럴 일이 있겠냐마는, 수 회 더 방문 하다보면 이 관리사랑 개인적인 친분도 생겨서 밖에서도 따로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내가 그럴 깜냥은 안될 것 같고.. 또 가정이 있어서 그러면 안된다는 생각도 들지만.. (진짜 개인적 친분이 생긴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ㅋ)
그러다보니 아예 진짜 마사지를 받으려는 목적으로 가는 게 아니라면 개인적 친분 바라지 않고 조금 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스웨로 가볼 것인지.. 뭐 그런 생각인건데...
형님, 아우님들 뭘 어쩌시겠어요ㅋ
그리고 스웨는 어떤 곳인가요. 그 돈에 마무리 까지 다 해주는건가요?
안그래도 입장료(기본비용이 타이보다)가 비싼데 추가 비용을 더 내라고 할까봐 선뜻 겁도나고 그래요.
한참 후달궈지기만 하고 그냥 나올까봐...ㅋ
이 바닥을 잘 몰라서 그냥 샌님 취급이나 받을까봐...ㅋ
그저 저렴한 타이 마사지나 어쩌다가 한번씩 받는 정도로 나름 만족을 하고 있어요. 서비스도 잘 받지 않고요...흐..ㅋ
(그냥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누가 해주는거나, 혼자서 하는거나 다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고... 현자 타임에 결국 후회할 것 같고 그래서...ㅋ)
운동을 자주 다니니 정말 몸이 너무 뻐근해서 나름 제일 건전해 보이는 타이 샵으로 골라 들어갔는데,
가본 어느 곳보다 뭔가 음침한 느낌이 흐르는 곳이더라고요.
마사지 30분을 조금 넘어설 시간 정도 됐으려나요?
엄청 망설이는 얼굴로 서비스 이야기를 잠깐 꺼냈다가 이내 괜찮다며 말을 주워담는 마사지사가 고마워서
"서비스 못해서 미안해요"
라고 말했더니 "서비스 괜찮아요" 라고 대답해주는 모습이 부담 주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어서 고맙더라고요.
본인이 마음이 편해져서인지, 유혹하려는건지 몰라도 제 얼굴에 가슴이 닿도록 들이 밀면서 가슴도 내리고 터치해도 제지하지 않고..
자꾸 본인이 살이 쪘다면서 제 손을 잡아다가 자기 아랫배 위에 가져다 대면서 만져보라고 하고...
이거 다 서비스 받으라고 유혹하는거겠죠? 샵 나올 때도 문 앞에 마중 나와서 인사도 해주고...
진짜로 마사지 받을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뜻 밖의 일을 겪은 게.. 좋은 건지 아닌 건지...ㅋ
스웨디시가 갑자기 궁금해졌거든요.
제가 다음에 샵을 이 샵을 한번 더 간다면 그건 진짜 마사지를 받으러 갈 목적은 아닐 거 같아요.
그래서인데 동일하게 한번 더 가는 게 나을지 스웨디시를 가보는 게 좋을건지.. 고민이 생겼네요.
참고로 스웨디시는 한번도 안가봤어요.
뭐 그럴 일이 있겠냐마는, 수 회 더 방문 하다보면 이 관리사랑 개인적인 친분도 생겨서 밖에서도 따로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내가 그럴 깜냥은 안될 것 같고.. 또 가정이 있어서 그러면 안된다는 생각도 들지만.. (진짜 개인적 친분이 생긴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ㅋ)
그러다보니 아예 진짜 마사지를 받으려는 목적으로 가는 게 아니라면 개인적 친분 바라지 않고 조금 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스웨로 가볼 것인지.. 뭐 그런 생각인건데...
형님, 아우님들 뭘 어쩌시겠어요ㅋ
그리고 스웨는 어떤 곳인가요. 그 돈에 마무리 까지 다 해주는건가요?
안그래도 입장료(기본비용이 타이보다)가 비싼데 추가 비용을 더 내라고 할까봐 선뜻 겁도나고 그래요.
한참 후달궈지기만 하고 그냥 나올까봐...ㅋ
이 바닥을 잘 몰라서 그냥 샌님 취급이나 받을까봐...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