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 오래만난 썰
바쁜 일로 번아웃도 경험하고
사람때문에 힘든일도 생기는 등 스트레스가 많아지니
파트너 관리하는게 귀찮아지더군요.
만나서 섹스만 하면야 좋겠지만 그러면 오래못갔던거 같아서..
같이 영화도 봐주고 장보러도 같이가고 맛집찾으러도 다니고 등등 했던것들이 다 귀찮아져서 소홀히 하다보니 자연스레 하나둘 연락 끊겼지만 그래도 남은 처자가 한명 있습니다.
만난지 오래되었는데.. 나이먹으니 급 아줌마 몸매되어서 매력도 떨어지고 제 스타일도 아니지만, 떨어진 매력 때문인지 남친도 더는 안생기더군요.
통통한 몸매에 가슴은 없지만 피부좋고 엉덩이 커서 좋긴 합니다.
여튼 그런 처자가 한명 있는데
최근들어 뜬금 이 처자한테 고마운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느 부분이 고맙냐면, 제가 보자고 할때 99%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1인 공방 자영업인데 언제 부르든 시간 상관없이 콜.
시간뿐만 아니라 장소도 어디든 오케이
그래서 일하다 땡기면 점심빨리먹고 다녀오든 한시간정도 외출써서 댕겨오든 합니다.
1인 공방에..는 cctv가 있어서 안되고 그러자고 모텔가자니 거기까지 오가는 시간도 있고,, 차가 있으면 차에서 하면 되지만 지하철타고 갔을때가 문제입니다.
이 친구 처음 만났을때 급할땐 맨바닥에 신문지 대충깔고해도 별말 없었는데, 언제부턴가 신문지 바닥은 싫다네요.
그래서 서서 후배위로 하곤 했는데.. 이 처자 하고는 서서 뒤로하는게 제가 힘듭니다. 그 삽입하기 좋게 엉덩이를 쭉 빼는걸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그래서 각도낮출려고 살짝 스쿼트하는 자세로 하는데 이게 운동되는 느낌이 있어서 힘들기도하고 더울땐 땀나더라구요. 전 다시 일하러 가야하는데
그래서 연구를 좀 했습니다. 이 처자 일하는곳에서 멀지않은 곳에 사람이 잘 오지 않는 그런 간이 아지트(?)를 찾기로
다행이도 이 처자 있는곳 바로 옆이 빌라들이 있어서 사전 탐색을 해봅니다.
입구부터 cctv있는곳은 패스..
지어진지 오래된 빌라들을 찾아 하나씩 옥상까지 올라가봅니다.
옥상이 열리는 곳은 패스, 사람들이 담배피러 올라갈테니
6~7군데쯤 둘러봤나? 제가 바라는 조건의 빌라를 찾았습니다.
옥상 문이 잠겨있고 그 앞의 공간은 이사간 사람들이 버려놓은 책장이나 서랍위에 먼지가 수북이 쌓여있습니다. 평소에 사람이 올만한 곳이 아닌곳.
제가 사는 곳은 아니지만 간단히 정리정돈하고 물티슈로 먼지를 닦았습니다.
정리하고 보니 나쁘지 않습니다. 아니 딱 좋습니다. 여기에 원터치 텐트랑 발포매트 정도만 있어도 처자랑 급하게 할때 충분하겠더라구요.
다음날 원터치 텐트랑 발포매트를 준비해놓고 처자를 불러왔습니다.
텐트를 본 처자 웃습니다. 이게 뭐냐고 ㅋㅋ
저는 소리내면 안된다고 손으로 쉿하라고 하고서는 긴말은 이따가, 저는 일단 하자고 하자고 합니다.
텐트안 발포매트 위에 누운 저는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내립니다.
익숙하게 빨아주는 그녀.
사까시할때 혀도 잘 써서 좋아요.
이 처자가 좋은건 사까시 해주면서 혼자 알아서 젖는겁니다.
사까시가 멈췄다? 삽입준비 되었다 이런느낌..
정자세로 먼저 하는데.. 이 처자는 뒤로하는게 더 좋아요.
크고 흰 방딩이 만지면서 말이죠(소리때문에 때리지는 못하고..)
여튼 그렇게 마무리하고 매트하고 텐트를 접어서 책장하고 벽사이 공간에 숨겨놓고 빌라를 나옵니다.
그렇게 전자담배 켜면서 웃는 그녀
왜~ 하고 능긋맞게 대응한 저에게 못말린다며 손으로 어깨를 살짝 밉니다
새로 찾은 공간이 나쁘지 않은듯.
섹스 뒤에는 커피마시면서 그냥 사는얘기 하고서 헤어집니다.
언젠가 그러더군요. 제가 진지하게 얘기를 잘 들어준다나. 본인도 하는거 뭐 나쁘지 않고.. 바쁠때 연락오면 귀찮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는데 연락왔다는 생각이 자기도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아서 결국엔 하고 싶어진다더군요
두번하고 싶은 생각은 안들고(이쁜 파트너하고는 세번도 하지만..)
예전 파트너들이 떠오르고 그립기도 하지만
필요할때면 바로바로 절 현자로 만들어주는 그녀가 문득 고마워져서 후기를 남겨봅니다
기회가 되면 나중에 방디 인증사진 남겨보겠습니다.
사람때문에 힘든일도 생기는 등 스트레스가 많아지니
파트너 관리하는게 귀찮아지더군요.
만나서 섹스만 하면야 좋겠지만 그러면 오래못갔던거 같아서..
같이 영화도 봐주고 장보러도 같이가고 맛집찾으러도 다니고 등등 했던것들이 다 귀찮아져서 소홀히 하다보니 자연스레 하나둘 연락 끊겼지만 그래도 남은 처자가 한명 있습니다.
만난지 오래되었는데.. 나이먹으니 급 아줌마 몸매되어서 매력도 떨어지고 제 스타일도 아니지만, 떨어진 매력 때문인지 남친도 더는 안생기더군요.
통통한 몸매에 가슴은 없지만 피부좋고 엉덩이 커서 좋긴 합니다.
여튼 그런 처자가 한명 있는데
최근들어 뜬금 이 처자한테 고마운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느 부분이 고맙냐면, 제가 보자고 할때 99%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1인 공방 자영업인데 언제 부르든 시간 상관없이 콜.
시간뿐만 아니라 장소도 어디든 오케이
그래서 일하다 땡기면 점심빨리먹고 다녀오든 한시간정도 외출써서 댕겨오든 합니다.
1인 공방에..는 cctv가 있어서 안되고 그러자고 모텔가자니 거기까지 오가는 시간도 있고,, 차가 있으면 차에서 하면 되지만 지하철타고 갔을때가 문제입니다.
이 친구 처음 만났을때 급할땐 맨바닥에 신문지 대충깔고해도 별말 없었는데, 언제부턴가 신문지 바닥은 싫다네요.
그래서 서서 후배위로 하곤 했는데.. 이 처자 하고는 서서 뒤로하는게 제가 힘듭니다. 그 삽입하기 좋게 엉덩이를 쭉 빼는걸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그래서 각도낮출려고 살짝 스쿼트하는 자세로 하는데 이게 운동되는 느낌이 있어서 힘들기도하고 더울땐 땀나더라구요. 전 다시 일하러 가야하는데
그래서 연구를 좀 했습니다. 이 처자 일하는곳에서 멀지않은 곳에 사람이 잘 오지 않는 그런 간이 아지트(?)를 찾기로
다행이도 이 처자 있는곳 바로 옆이 빌라들이 있어서 사전 탐색을 해봅니다.
입구부터 cctv있는곳은 패스..
지어진지 오래된 빌라들을 찾아 하나씩 옥상까지 올라가봅니다.
옥상이 열리는 곳은 패스, 사람들이 담배피러 올라갈테니
6~7군데쯤 둘러봤나? 제가 바라는 조건의 빌라를 찾았습니다.
옥상 문이 잠겨있고 그 앞의 공간은 이사간 사람들이 버려놓은 책장이나 서랍위에 먼지가 수북이 쌓여있습니다. 평소에 사람이 올만한 곳이 아닌곳.
제가 사는 곳은 아니지만 간단히 정리정돈하고 물티슈로 먼지를 닦았습니다.
정리하고 보니 나쁘지 않습니다. 아니 딱 좋습니다. 여기에 원터치 텐트랑 발포매트 정도만 있어도 처자랑 급하게 할때 충분하겠더라구요.
다음날 원터치 텐트랑 발포매트를 준비해놓고 처자를 불러왔습니다.
텐트를 본 처자 웃습니다. 이게 뭐냐고 ㅋㅋ
저는 소리내면 안된다고 손으로 쉿하라고 하고서는 긴말은 이따가, 저는 일단 하자고 하자고 합니다.
텐트안 발포매트 위에 누운 저는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내립니다.
익숙하게 빨아주는 그녀.
사까시할때 혀도 잘 써서 좋아요.
이 처자가 좋은건 사까시 해주면서 혼자 알아서 젖는겁니다.
사까시가 멈췄다? 삽입준비 되었다 이런느낌..
정자세로 먼저 하는데.. 이 처자는 뒤로하는게 더 좋아요.
크고 흰 방딩이 만지면서 말이죠(소리때문에 때리지는 못하고..)
여튼 그렇게 마무리하고 매트하고 텐트를 접어서 책장하고 벽사이 공간에 숨겨놓고 빌라를 나옵니다.
그렇게 전자담배 켜면서 웃는 그녀
왜~ 하고 능긋맞게 대응한 저에게 못말린다며 손으로 어깨를 살짝 밉니다
새로 찾은 공간이 나쁘지 않은듯.
섹스 뒤에는 커피마시면서 그냥 사는얘기 하고서 헤어집니다.
언젠가 그러더군요. 제가 진지하게 얘기를 잘 들어준다나. 본인도 하는거 뭐 나쁘지 않고.. 바쁠때 연락오면 귀찮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는데 연락왔다는 생각이 자기도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아서 결국엔 하고 싶어진다더군요
두번하고 싶은 생각은 안들고(이쁜 파트너하고는 세번도 하지만..)
예전 파트너들이 떠오르고 그립기도 하지만
필요할때면 바로바로 절 현자로 만들어주는 그녀가 문득 고마워져서 후기를 남겨봅니다
기회가 되면 나중에 방디 인증사진 남겨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