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을 대비하는 트리머 추천(털정리)
안녕하세요 제가 작년에 트리머 하나 샀는데 추천드리려구요
왁싱하는거 선호하는데 몇번 받다 보니깐
아프기도하고 뽑아봤자 두어달이면 다시 자라니 이게 뭔 개짓거린가 싶기도하고
돈도 몇만원 드는데 남성은 값도 더 받아서 베알 꼴려서 안가게 됩니다
돌출됐다고 더 받는거도 있겟지만 자지 작다고 깎아주는거도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대안으로 트리머란걸 알게되서
여러 제품들 비교군으로 가격이나 사용후기도 찾다보니
거기서 거기더라구요(알리발도 이삼만원으로 싼데 자지 잘릴까바 안샀습니다. 뭐 잘리기야 하겠습니다만 불안하잖아요)
여튼 제가 산건 ER-GY60 이고 방금 검색해보니 네이버가로 한 십만원하네요
저는 민짜가 좋아서 길이 조절없이 갈기구요 찝힘같은건 거의 없고 아픈거도 없습니다.
왜 쓸데없이 고추털을 미냐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여름철에 습기도 덜차고 응가도 덜 묻어서 위생적이구요
합체할 때 야추도 좀 길어보이고 파트너도 입어넣기 편해합니다
공공장소에서 튈 수도 있어서 부끄럽지 않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남들이 신경도 안쓰고 오히려 남들과 다른 야추를 선보일 수 있어 자신감도 은근 생기구요
여러모로 장점이 많습니다.
왜 쓸데없이 이런 글을 쓰냐면
항상 앱씨에 감사함을 갖고 잇는데 이렇게라도 횐님들에게 도움을 드려보고자
한번 적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왁싱하는거 선호하는데 몇번 받다 보니깐
아프기도하고 뽑아봤자 두어달이면 다시 자라니 이게 뭔 개짓거린가 싶기도하고
돈도 몇만원 드는데 남성은 값도 더 받아서 베알 꼴려서 안가게 됩니다
돌출됐다고 더 받는거도 있겟지만 자지 작다고 깎아주는거도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대안으로 트리머란걸 알게되서
여러 제품들 비교군으로 가격이나 사용후기도 찾다보니
거기서 거기더라구요(알리발도 이삼만원으로 싼데 자지 잘릴까바 안샀습니다. 뭐 잘리기야 하겠습니다만 불안하잖아요)
여튼 제가 산건 ER-GY60 이고 방금 검색해보니 네이버가로 한 십만원하네요
저는 민짜가 좋아서 길이 조절없이 갈기구요 찝힘같은건 거의 없고 아픈거도 없습니다.
왜 쓸데없이 고추털을 미냐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여름철에 습기도 덜차고 응가도 덜 묻어서 위생적이구요
합체할 때 야추도 좀 길어보이고 파트너도 입어넣기 편해합니다
공공장소에서 튈 수도 있어서 부끄럽지 않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남들이 신경도 안쓰고 오히려 남들과 다른 야추를 선보일 수 있어 자신감도 은근 생기구요
여러모로 장점이 많습니다.
왜 쓸데없이 이런 글을 쓰냐면
항상 앱씨에 감사함을 갖고 잇는데 이렇게라도 횐님들에게 도움을 드려보고자
한번 적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