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요즘 사는게 답답해서 오늘 처음으로 사주를봤는데요.
촬영관련된 일을 하고있습니다. 나이는 30대 접어들었구요. 서울에서 자취하며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고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최근 길게 휴가를 갔다온 후유증인지. 다시 돌아와서 일이 손에 아예 안잡히고, 막막하고, 책임이 좀더 막중해진 위치에서 부담도 느끼고,
자취방도 옮겨버리고 싶고, 여자친구와 헤어지고싶을 정도로 뭔가 리셋을 하고 싶다 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신당가서 사주? 를 처음 봤는데. 마음에 와닿았던 말들은.
1. 타의적인 만족(다른사람이 바라보는 나?)을 자기만족이라 생각하며 살지않았냐, 본인은 매력이 있는데. 노력의 한계를 남의 시선으로 보지말고 본인기준으로 살아라.
2. 지금 하는 직장은 그만두는게 맞다. 더이상 그곳에서 흥미를 못느끼지않냐. 하지만 외부에서 현장일을 하는건 좋다. 책임감은 좋지만 부담감과 막막함을 떨칠시기다. (기세에 3년동안 공연이 든다? 공연 맞는지 모르겠네요. 나를 상승시키는 기운?)
3. 아예 처음부터 가나다라 배우듯 새로운걸 시도해보라. 그리고 운동을 많이해라. 그래야 본인의 성격과 기세에 맞는 생각을 할수있다.
정도 기억이나고.. 일얘기를 드렸더니 여자친구와도 헤어지라하고 리셋하는거 좋다고 하시네요. 원래 이런거 안믿는데 솔직히 위로받고 공감을 많이 받고왔습니다.
누구는 휴가후유증이다 하는데 사실 다른사람들 얘기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형님들의 30대초반 이런 불안감속에서 어떤 선택들을 하셨나요?
최근 길게 휴가를 갔다온 후유증인지. 다시 돌아와서 일이 손에 아예 안잡히고, 막막하고, 책임이 좀더 막중해진 위치에서 부담도 느끼고,
자취방도 옮겨버리고 싶고, 여자친구와 헤어지고싶을 정도로 뭔가 리셋을 하고 싶다 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신당가서 사주? 를 처음 봤는데. 마음에 와닿았던 말들은.
1. 타의적인 만족(다른사람이 바라보는 나?)을 자기만족이라 생각하며 살지않았냐, 본인은 매력이 있는데. 노력의 한계를 남의 시선으로 보지말고 본인기준으로 살아라.
2. 지금 하는 직장은 그만두는게 맞다. 더이상 그곳에서 흥미를 못느끼지않냐. 하지만 외부에서 현장일을 하는건 좋다. 책임감은 좋지만 부담감과 막막함을 떨칠시기다. (기세에 3년동안 공연이 든다? 공연 맞는지 모르겠네요. 나를 상승시키는 기운?)
3. 아예 처음부터 가나다라 배우듯 새로운걸 시도해보라. 그리고 운동을 많이해라. 그래야 본인의 성격과 기세에 맞는 생각을 할수있다.
정도 기억이나고.. 일얘기를 드렸더니 여자친구와도 헤어지라하고 리셋하는거 좋다고 하시네요. 원래 이런거 안믿는데 솔직히 위로받고 공감을 많이 받고왔습니다.
누구는 휴가후유증이다 하는데 사실 다른사람들 얘기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형님들의 30대초반 이런 불안감속에서 어떤 선택들을 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