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이미 정답을 알고 계시네요ㅎㅎ
네 맞습니다, 우리가 죽을 때까지
수레바퀴는 끝나지 않죠.
저는 직업적으로 불특정 다수를
매일매일 굉장히 많이 만나는데요,
새로 만나는 모든 분에게
최대한 다정히 대하려 노력합니다.
왜냐하면 그 많은 사람 모두가 다
각자만의 전쟁을 치르는 중이거든요.
사연 없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저도 마찬가지고요ㅎㅎ
많이 힘드시죠?
감히 다 안다고 말씀드리진 않을게요.
그래도 버티다 보면 좋은 날 온다는 말은
예로부터 내려오는 말이니
틀리진 않았을 거예요.
당신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대단히 고생하셨어요.
산을 넘고 넘다보면 맷집이란게 생깁니다. 하지만 그래도 졸라게 힘들어요. 그럴땐 빚을 지면됩니다. 대출금 갚아야 하니까 열심히 살아집니다. 그래도 안되면 결혼해서 애를 낳으면 됩니다. 그러면 열심히 살아집니다. 방법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인생뭐있나요? 버티는거지 마누라 애들 먹여살릴려고... 나도 죽것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