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재도전 후기
지난번 내상 후에 재도전 해봤습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689714&page=9
어플에서 검색하다가 태국?베트남/인데 스웨디시가 있길래 스웨는 어떤가 궁금해서 예약
할인받아 60분 야간 6.5만
조금 있다가 모르는 010 번호로 전화가 옵니다.
뭐지 하고 받아보니 마사지 업소네요...
전화번호가 업장에 전달되나봅니다.
어디어디로 오라면서 자세한 주소는 와서 연락하면 알려주겠다고 합니다.
어플에 있는 주소가 아니었나?
아무튼 도착해서 연락하니까 왠 오피스텔 주소를 가르쳐줍니다.
들어가니까 외국인 매니저 있고 뭐 쏘쏘합니다. 저번보다는 나아요.
여기서 먹고 자고 지내는 건가?
샤워하고 나왔는데 일회용 속옷 업냐고 하니까 웃더니 다 벗으라는 제스처를 취합니다.
좀 당황스럽지만 벗고 시키는대로 엎드림
몸 위에 큰 수건을 깔고 올라가서 구석구석 눌러줍니다.
근데 뭔가 무게를 지탱할 때 매니저 본인의 사타구니를 제 몸에 밀착한 채로 지탱합니다.
어떤 자세를 해도 보지의 압박이 느껴지면서 좀 꼴릿해집니다.
그 후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를 진행하는데 아로마 마사지랑 별 차이는 없는 거 같네요. 그래도 저번 내상 매니저보단 좀 낫습니다.
뒷판 하면서 중요부위 공격은 한번도 들어오지 않네요. 가끔 허벅지 깊숙한 곳 들어올 때 움찔하지만 그 이상 안 들어옵니다.
그러다가 뒤집으라고 해서 뒤집는데 일회용 속옷조차 없이 알몸 내놓는게 뭔가 묘하네요. 여친한테 알몸 보이는 거랑은 또다른 기분
슬금슬금 피가 몰리고 소중이는 안 만지고 허벅지 쪽 마사지 하는데도 발기가 됩니다.
그리고 이게 뭔가 흥분이 되네요. 어쨌든 현 행위 자체는 마사지 행위인데 그 앞에서 마구 발기시키고 보여준다는게 생각지도 못한 흥분이 됩니다.
오피나 휴게텔보다 (안 가봤지만) 마사지를 더 선호한다는 사람들이 이해가 갑니다.
일부러 더 힘줘서 더 크게 발기시켜 보여주기도 합니다.
나한테 이런 취향이 있었구나를 느끼고 나중엔 소중이가 막 껄떡껄떡 꿀렁꿀렁 거립니다.
그래도 아주아주 가끔만 소중이를 스윽 훑어줍니다.
한참을 그러다가 갑자기 손으로 소중이를 쥐어잡고 주므릅니다. 주므르기도 하고 흔들기도 하는데 이거 전문가의 손길입니다. 지난번 그냥 막 흔들기만 하던 내상녀와 다릅니다. 내상녀 기억이 떠오르자 발기가 약해집니다. ㅜㅜ 그러자 몸을 마사지 해주면서 다시 발기시켜줍니다.
여기는 6.5만에 핸플 포함인건가? 그럼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사지와 핸플을 병행하다가 본격적으로 핸플에 들어갑니다. 속도도 빨라지고 손놀림도 화려해집니다. 근데 본격적으로 들어가니까 오히려 발기가 점점 풀려갑니다. 걍 흔들기만 하는게 아니고 복합적으로 자극을 주는데도 되려 풀리네요.
한참을 하다가 매니저도 팔이 아파오고...
매니저가 투미닛이었나 외치고 막판 스퍼트를 하지만 발기는 점점 풀려가고 끝내 실패합니다.
매니저가 칭얼거리면서 마무리로 허벅지 조금 마사지 해주는데 다시 살아납니다 ㅋㅋㅋㅋ
그러자 매니저가 다시 잡고 달리네요. 근데 안될 거 같아서 그냥 제가 스탑을 외칩니다.
샤워하고 나왔더니 매니저가 손짓발짓을 섞어서 무슨 말을 합니다.
하나도 못 알아듣겠고 매니저가 어플로 번역도 해주지만 알아먹기 힘드네요.
한참 걸려서 알아낸 내용은 코스 비용은 사장이 다 가져간다. 서비스 비용만 자기가 가져간다.
오빤 프리 핸드만 받았다. 오빠처럼 하면 나는 잿더미가 된다? 이런 내용이더라구요.
비싼 코스하지 말고 타이를 하고 서비스를 받으라고.
서비스 있었냐고 물어보니 터치 3만, 입 5만, 섹스 10만이라합니다. 근데 왜 제의를 아예 안 했지?
아무튼 저번보단 훨씬 나았고 새로운 성향?을 발견한 채 두번째 경험을 끝냅니다.
손이나 입으로 발사 좀 해보고 싶은데 안되네요.
다음엔 중국인 매니저나 한국인 매니저 도전해볼까 합니다.
그런데 저런 오피 형태의 마사지는 단속 위험이 있을까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689714&page=9
어플에서 검색하다가 태국?베트남/인데 스웨디시가 있길래 스웨는 어떤가 궁금해서 예약
할인받아 60분 야간 6.5만
조금 있다가 모르는 010 번호로 전화가 옵니다.
뭐지 하고 받아보니 마사지 업소네요...
전화번호가 업장에 전달되나봅니다.
어디어디로 오라면서 자세한 주소는 와서 연락하면 알려주겠다고 합니다.
어플에 있는 주소가 아니었나?
아무튼 도착해서 연락하니까 왠 오피스텔 주소를 가르쳐줍니다.
들어가니까 외국인 매니저 있고 뭐 쏘쏘합니다. 저번보다는 나아요.
여기서 먹고 자고 지내는 건가?
샤워하고 나왔는데 일회용 속옷 업냐고 하니까 웃더니 다 벗으라는 제스처를 취합니다.
좀 당황스럽지만 벗고 시키는대로 엎드림
몸 위에 큰 수건을 깔고 올라가서 구석구석 눌러줍니다.
근데 뭔가 무게를 지탱할 때 매니저 본인의 사타구니를 제 몸에 밀착한 채로 지탱합니다.
어떤 자세를 해도 보지의 압박이 느껴지면서 좀 꼴릿해집니다.
그 후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를 진행하는데 아로마 마사지랑 별 차이는 없는 거 같네요. 그래도 저번 내상 매니저보단 좀 낫습니다.
뒷판 하면서 중요부위 공격은 한번도 들어오지 않네요. 가끔 허벅지 깊숙한 곳 들어올 때 움찔하지만 그 이상 안 들어옵니다.
그러다가 뒤집으라고 해서 뒤집는데 일회용 속옷조차 없이 알몸 내놓는게 뭔가 묘하네요. 여친한테 알몸 보이는 거랑은 또다른 기분
슬금슬금 피가 몰리고 소중이는 안 만지고 허벅지 쪽 마사지 하는데도 발기가 됩니다.
그리고 이게 뭔가 흥분이 되네요. 어쨌든 현 행위 자체는 마사지 행위인데 그 앞에서 마구 발기시키고 보여준다는게 생각지도 못한 흥분이 됩니다.
오피나 휴게텔보다 (안 가봤지만) 마사지를 더 선호한다는 사람들이 이해가 갑니다.
일부러 더 힘줘서 더 크게 발기시켜 보여주기도 합니다.
나한테 이런 취향이 있었구나를 느끼고 나중엔 소중이가 막 껄떡껄떡 꿀렁꿀렁 거립니다.
그래도 아주아주 가끔만 소중이를 스윽 훑어줍니다.
한참을 그러다가 갑자기 손으로 소중이를 쥐어잡고 주므릅니다. 주므르기도 하고 흔들기도 하는데 이거 전문가의 손길입니다. 지난번 그냥 막 흔들기만 하던 내상녀와 다릅니다. 내상녀 기억이 떠오르자 발기가 약해집니다. ㅜㅜ 그러자 몸을 마사지 해주면서 다시 발기시켜줍니다.
여기는 6.5만에 핸플 포함인건가? 그럼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사지와 핸플을 병행하다가 본격적으로 핸플에 들어갑니다. 속도도 빨라지고 손놀림도 화려해집니다. 근데 본격적으로 들어가니까 오히려 발기가 점점 풀려갑니다. 걍 흔들기만 하는게 아니고 복합적으로 자극을 주는데도 되려 풀리네요.
한참을 하다가 매니저도 팔이 아파오고...
매니저가 투미닛이었나 외치고 막판 스퍼트를 하지만 발기는 점점 풀려가고 끝내 실패합니다.
매니저가 칭얼거리면서 마무리로 허벅지 조금 마사지 해주는데 다시 살아납니다 ㅋㅋㅋㅋ
그러자 매니저가 다시 잡고 달리네요. 근데 안될 거 같아서 그냥 제가 스탑을 외칩니다.
샤워하고 나왔더니 매니저가 손짓발짓을 섞어서 무슨 말을 합니다.
하나도 못 알아듣겠고 매니저가 어플로 번역도 해주지만 알아먹기 힘드네요.
한참 걸려서 알아낸 내용은 코스 비용은 사장이 다 가져간다. 서비스 비용만 자기가 가져간다.
오빤 프리 핸드만 받았다. 오빠처럼 하면 나는 잿더미가 된다? 이런 내용이더라구요.
비싼 코스하지 말고 타이를 하고 서비스를 받으라고.
서비스 있었냐고 물어보니 터치 3만, 입 5만, 섹스 10만이라합니다. 근데 왜 제의를 아예 안 했지?
아무튼 저번보단 훨씬 나았고 새로운 성향?을 발견한 채 두번째 경험을 끝냅니다.
손이나 입으로 발사 좀 해보고 싶은데 안되네요.
다음엔 중국인 매니저나 한국인 매니저 도전해볼까 합니다.
그런데 저런 오피 형태의 마사지는 단속 위험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