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여친과 관계고민.
저 30중후반 여친 20중반.
사내커플이고 같이 놀러 다니다가 여친플러팅에 인생 첫 고백했더니 자기도 고백하고 싶었다고 해서 만나게 됬네요.
저는 뭐 여자랑 크게 인연있는 인생을 산게 아니라 첫여친이고
여자친구는 3번째인데 앞에 두번은 키스까지도 안해봤다고 하네요.
한달안됬는데 진도는 다 뺐습니다만 저는 여태 스웨 중마에서 한번씩 두번 해봣는데 여상위로 당해서 뭐 움직이는 법도 잘 모르구요
거기에 저는 오랫동안 혼자 해결해서 그런지 지루끼가 있다는걸 알게됬네요.
콘쓰면 입구쪽 조임만 조금 느껴지고 안쪽에서는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스웨는 생으로 해서 첫경험이라 좀 느껴졌던거 같은데
중마때는 콘써서 별로 느낌이 없긴했습니다.
그래서 첫관계는 힘들고 긴장되서 발기풀리고 사정실패하고 여친 피만봤고, 두번째때는 공들여서 애무하고 키스하고 손으로 해주고 사정까지 성공.
여친이 목석스타일인것 같은게 소리를 거의 안냅니다.
키스만 해도 엄청 젖어버리리고 젖은상태에서 손가락넣은상태에서 여기저기 문지르며 얘기하면서
g스팟 거기라고 찾아서 자극줘도 허리는 들리고 얼굴도 상기되는데 거기정도까지. 손가락을 안쪽에서 감싸주는 듯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소리는 거의 안내더라구요. 이게 목석이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긴합니다.
물어보니 좋긴한데 쌀것같은 느낌이 잘 오진않는다고 합니다.
여튼 상황정리는 대충 이렇고 제쪽 문제는
콘쓰면 느낌이 없어서 발기풀림인데 요즘 소변볼때 힘든느낌이 들어서 비뇨기과 가볼예정.
여친은
잘 못느끼는것같아서 기구 사서 써보기로 하고 산부인과도 가볼예정입니다.
글솜씨가 없어 두서없이 적었는데 이 상황에서 좀 재밌고 즐거운 성생활을 위한 형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사내커플이고 같이 놀러 다니다가 여친플러팅에 인생 첫 고백했더니 자기도 고백하고 싶었다고 해서 만나게 됬네요.
저는 뭐 여자랑 크게 인연있는 인생을 산게 아니라 첫여친이고
여자친구는 3번째인데 앞에 두번은 키스까지도 안해봤다고 하네요.
한달안됬는데 진도는 다 뺐습니다만 저는 여태 스웨 중마에서 한번씩 두번 해봣는데 여상위로 당해서 뭐 움직이는 법도 잘 모르구요
거기에 저는 오랫동안 혼자 해결해서 그런지 지루끼가 있다는걸 알게됬네요.
콘쓰면 입구쪽 조임만 조금 느껴지고 안쪽에서는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스웨는 생으로 해서 첫경험이라 좀 느껴졌던거 같은데
중마때는 콘써서 별로 느낌이 없긴했습니다.
그래서 첫관계는 힘들고 긴장되서 발기풀리고 사정실패하고 여친 피만봤고, 두번째때는 공들여서 애무하고 키스하고 손으로 해주고 사정까지 성공.
여친이 목석스타일인것 같은게 소리를 거의 안냅니다.
키스만 해도 엄청 젖어버리리고 젖은상태에서 손가락넣은상태에서 여기저기 문지르며 얘기하면서
g스팟 거기라고 찾아서 자극줘도 허리는 들리고 얼굴도 상기되는데 거기정도까지. 손가락을 안쪽에서 감싸주는 듯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소리는 거의 안내더라구요. 이게 목석이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긴합니다.
물어보니 좋긴한데 쌀것같은 느낌이 잘 오진않는다고 합니다.
여튼 상황정리는 대충 이렇고 제쪽 문제는
콘쓰면 느낌이 없어서 발기풀림인데 요즘 소변볼때 힘든느낌이 들어서 비뇨기과 가볼예정.
여친은
잘 못느끼는것같아서 기구 사서 써보기로 하고 산부인과도 가볼예정입니다.
글솜씨가 없어 두서없이 적었는데 이 상황에서 좀 재밌고 즐거운 성생활을 위한 형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