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가 궁금하시거나 갈지 말지 고민하시는 분들께
일단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결해드리기 위해 스웨디시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먼저 공유해 드리고 나서 제 의견은 끝에 덧붙여드리겠습니다.
스웨디시는 크게 소프트 / 하드로 나뉩니다.
소프트는 대게 60분코스(9-11장) / 90분코스(12-15장)가 있으며 로드샵 혹은 다인실 오피형이 많습니다.
(코스나 가격은 지역별로 조금씩 상이할 수 있습니다.)
수위는 관리사 탈의X, 터치X, 뒷판->앞판 순서로 오일 마사지가 진행되고 마지막에 마무리로 끝나는 게 기본 수위입니다.
여기에서 추가적으로 옵션을 하는 관리사들도 있으며 (상탈, 올탈, 립 +@) 옵션 없이 수위를 더 빼는 건 손님의 재량입니다.
예전에 하드 업소가 지금처럼 많이 생겨나기 전에 그래도 가끔 로드샵에서 홈런 치는 재미가 쏠쏠 했는데 요즘엔 거의 옵션 없이는 잘 안 대주더라구요.
소프트샵 같은 경우는 네이버나 다음카페 운영하는 샵들이 대체적으로 괜찮습니다. 관리사 프로필이나 후기도 참고할 수 있구요.
프로필을 실사 올려놓는 카페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은 키/몸무게/생김새를 글로만 묘사해 놓습니다.
관리사는 대게 2~30대가 많고 외모는 샵 바이 샵이라서 뭐라 말씀드리긴 좀 애매하네요.
저 같은 경우는 분당에서 소프트 스웨디시로 입문을 하였고, 그 당시에는 그래도 예쁜 관리사들이 꽤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드는 (서울 강남기준) 60분 20장으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원래 18장이었는데 몇 달 전에 2장 더 올랐더군요.
수위는 올탈+립이 기본이고 옵션으로 관계 하는 매니저들도 있습니다. (업체마다 다름)
외모, 마사지 기술, 테크닉은 진짜 매니저 별로 천차만별입니다.
보통 와꾸/몸매가 최상급인 애들은 수위가 낮을 거라는 편견이 있지만 그걸 깨버리는 관리사도 아주 가끔 있더군요.
하드는 대부분의 업소가 유흥사이트/텔레그램을 통해 당일 출근부를 올려줍니다.
출근부를 통해 매니저 실사 프로필(도용도 가끔 있음) / 스펙 / 특징 등을 보고 예약하시면 됩니다.
저는 강남 쪽 이사 오고 나서 하드를 한번 맛 봐버리니까 소프트는 더 이상 찾지 않게 되더군요.
소프트에서 옵션 할 바엔 차라리 처음부터 하드로 가는 게 나으니까요.
만약에 본인은 적절한 건식+압 있는 마사지를 어느 정도 원한다고 하시면 소프트를 가보셔도 괜찮습니다.
소프트가 하드보다는 마사지를 잘하는 관리사들이 비교적 더 많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나는 그냥 무조건 수위를 원한다. 수동적으로 받기만 하는 마사지는 싫다 하시면 하드를 가시는 게 낫습니다.
결론적으로 스웨디시가 궁금하신 분들은 호기심을 풀기 위해 한번쯤 가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제가 다른 유흥(안마방, 오피, 키스방 등)은 이용해본 적이 없어서 비교를 해드릴 수는 없지만 제 기준 스웨디시는 관리사만 잘 만난다면
최고의 가성비 유흥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외모 상급~최상급이 타 유흥에 비해 많이 분포해있는 것 같습니다.
찐 대학생이 알바 하려고 한번 해봤다가 돈 맛 보고 계속 하는 애들도 있고, 하이엔드 술집 같은 곳에서 일하다가 넘어오는 와꾸녀들도 여럿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관리사를 찾기 위해서 드는 시간과 비용이 장난이 아니라는거죠ㅠ
그리고 또한 그런 매니저를 찾는다고 해서 거기서 멈출 것이냐? 그것도 아니죠. 남자의 이상형이 뭡니까? 새롭고 낯선 이성이지 않습니까.
스웨디시를 갈 때 가장 설레이고 도파민 터지는 순간이 바로 문 앞에 서서 노크하는 그 순간입니다.
결론적으로 스웨디시는 한번 가기 시작하면 몇 백 깨지는 건 일도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 점 잘 유념하시고 발을 들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다닐 때 한창 다니고, 연애할 때 끊었다가 헤어지면 다시 생각나서 참다가 참다가 ... 한번 가면 또 한동안 다시 계속 다니고..를 반복한게 벌써 5~6년이나 되었네요.
작년에 거의 끊을 수 있었는데 겨울 즈음에 원석 매니저를 우연히 발굴해내면서,, 2~3달 동안 거의 5~6명 정도 더 봤던 것 같습니다.
그 때 운 좋게 그 중 4명과 홈런을 쳐서 그런지 끊을 수가 없더군요. 그래도 요즘은 일도 바쁘게 하고 최대한 생각에서 떨쳐내려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스웨를 오래 다니면서 나름의 홈런 치는 팁도 몇개 터득한 것 같은데 요건 나중에 따로 시간 내서 한번 작성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웨디시는 크게 소프트 / 하드로 나뉩니다.
소프트는 대게 60분코스(9-11장) / 90분코스(12-15장)가 있으며 로드샵 혹은 다인실 오피형이 많습니다.
(코스나 가격은 지역별로 조금씩 상이할 수 있습니다.)
수위는 관리사 탈의X, 터치X, 뒷판->앞판 순서로 오일 마사지가 진행되고 마지막에 마무리로 끝나는 게 기본 수위입니다.
여기에서 추가적으로 옵션을 하는 관리사들도 있으며 (상탈, 올탈, 립 +@) 옵션 없이 수위를 더 빼는 건 손님의 재량입니다.
예전에 하드 업소가 지금처럼 많이 생겨나기 전에 그래도 가끔 로드샵에서 홈런 치는 재미가 쏠쏠 했는데 요즘엔 거의 옵션 없이는 잘 안 대주더라구요.
소프트샵 같은 경우는 네이버나 다음카페 운영하는 샵들이 대체적으로 괜찮습니다. 관리사 프로필이나 후기도 참고할 수 있구요.
프로필을 실사 올려놓는 카페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은 키/몸무게/생김새를 글로만 묘사해 놓습니다.
관리사는 대게 2~30대가 많고 외모는 샵 바이 샵이라서 뭐라 말씀드리긴 좀 애매하네요.
저 같은 경우는 분당에서 소프트 스웨디시로 입문을 하였고, 그 당시에는 그래도 예쁜 관리사들이 꽤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드는 (서울 강남기준) 60분 20장으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원래 18장이었는데 몇 달 전에 2장 더 올랐더군요.
수위는 올탈+립이 기본이고 옵션으로 관계 하는 매니저들도 있습니다. (업체마다 다름)
외모, 마사지 기술, 테크닉은 진짜 매니저 별로 천차만별입니다.
보통 와꾸/몸매가 최상급인 애들은 수위가 낮을 거라는 편견이 있지만 그걸 깨버리는 관리사도 아주 가끔 있더군요.
하드는 대부분의 업소가 유흥사이트/텔레그램을 통해 당일 출근부를 올려줍니다.
출근부를 통해 매니저 실사 프로필(도용도 가끔 있음) / 스펙 / 특징 등을 보고 예약하시면 됩니다.
저는 강남 쪽 이사 오고 나서 하드를 한번 맛 봐버리니까 소프트는 더 이상 찾지 않게 되더군요.
소프트에서 옵션 할 바엔 차라리 처음부터 하드로 가는 게 나으니까요.
만약에 본인은 적절한 건식+압 있는 마사지를 어느 정도 원한다고 하시면 소프트를 가보셔도 괜찮습니다.
소프트가 하드보다는 마사지를 잘하는 관리사들이 비교적 더 많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나는 그냥 무조건 수위를 원한다. 수동적으로 받기만 하는 마사지는 싫다 하시면 하드를 가시는 게 낫습니다.
결론적으로 스웨디시가 궁금하신 분들은 호기심을 풀기 위해 한번쯤 가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제가 다른 유흥(안마방, 오피, 키스방 등)은 이용해본 적이 없어서 비교를 해드릴 수는 없지만 제 기준 스웨디시는 관리사만 잘 만난다면
최고의 가성비 유흥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외모 상급~최상급이 타 유흥에 비해 많이 분포해있는 것 같습니다.
찐 대학생이 알바 하려고 한번 해봤다가 돈 맛 보고 계속 하는 애들도 있고, 하이엔드 술집 같은 곳에서 일하다가 넘어오는 와꾸녀들도 여럿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관리사를 찾기 위해서 드는 시간과 비용이 장난이 아니라는거죠ㅠ
그리고 또한 그런 매니저를 찾는다고 해서 거기서 멈출 것이냐? 그것도 아니죠. 남자의 이상형이 뭡니까? 새롭고 낯선 이성이지 않습니까.
스웨디시를 갈 때 가장 설레이고 도파민 터지는 순간이 바로 문 앞에 서서 노크하는 그 순간입니다.
결론적으로 스웨디시는 한번 가기 시작하면 몇 백 깨지는 건 일도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 점 잘 유념하시고 발을 들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다닐 때 한창 다니고, 연애할 때 끊었다가 헤어지면 다시 생각나서 참다가 참다가 ... 한번 가면 또 한동안 다시 계속 다니고..를 반복한게 벌써 5~6년이나 되었네요.
작년에 거의 끊을 수 있었는데 겨울 즈음에 원석 매니저를 우연히 발굴해내면서,, 2~3달 동안 거의 5~6명 정도 더 봤던 것 같습니다.
그 때 운 좋게 그 중 4명과 홈런을 쳐서 그런지 끊을 수가 없더군요. 그래도 요즘은 일도 바쁘게 하고 최대한 생각에서 떨쳐내려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스웨를 오래 다니면서 나름의 홈런 치는 팁도 몇개 터득한 것 같은데 요건 나중에 따로 시간 내서 한번 작성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