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 자기소개 시킬텐데 그것부터 적어서 예습하세요.
자기소개는 책 읽듯이 하지 말고 편하게 대화하듯이 하는게 포인트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디에 살고있는 누구라고 합니다. 부터 시작해서
회사 지원동기 반도체 회사도 품질검사부터 장비납품 등 다양하잖아요? 어느 분야인지 확인한 다음에
본인의 장점을 그런거에 접목시켜서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소개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회사 입사 전 정확히 뭘 하는 회사인지, 나한테 뭘 시킬건지에 대해 알아보는것도 팁이 될 수 있겠네요.
뭐 입사 포부 이런거에서 열심히 하겠다 이런 소리하지마시구요.
회사는 인재 뽑기도 하지만 보통은 안 맞는 사람들과 잘 맞춰서 갈 수 있는 사람을 뽑습니다.
이 부분에서 잘 생각해서 템플릿짜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잘 참고하세요. 회사 과장 팀장 뭐 다 필요없어요. 나가면 그냥 아저씨입니다.
아무리 높아봐야 집에서 아내한테 잔소리듣고, 자식한테 쿠사리 듣는 아저씨입니다.
그리고 회사 대표로 면접을 보러 나왔다면, 그 사람이 그 회사 자체가 되는겁니다.
이 말은 회사가 본인을 평가하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본인이 회사를 평가하는 자리이기도합니다.
기죽을 필요 없어요. 갑을 관계는 계약서 싸인 직 후 형성되는 것이지 면접에서부터 형성되는게 아니니까요.
자기소개 및 기타 질문들어올만한거 몇 일에 걸쳐서 계속 생각해보고 나를 속일만큼 답안을 외워야 가서 편하게 얘기합니다 이런 답이 나을까 저런 답이 나을까 몇 번 고민하고 계속 외우세요 그러면 가서 물어보더라도 대답이 술술 나옵니다 면접 잘 못 보면 스펙이 앵간치 좋지 않은한 못붙어요 남들 다 그렇게 준비해오기때문에... 면접이 좀 약하면 혼자 대답하는거 영상찍어서 보기도 하고 그렇게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