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갔다왔습니다
도쿄여행을 4박 5일정도 가면서 이번에 완전 즐길라고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솔직히 얼굴이나 밑에나 자신이 앖어서 사먹을 생각으로 이곳저곳 알아봤습니다
간단한 꿀팁을 몇 개 알려드리자면
첫 번째로 의외로 비싸게 주고 가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
가게 앞에 있는 삐끼(일본인 한정) 대화가 조금이라도 된다면 협상하시면 가격을 많이 낮출 수 있습니다
뭐 이런저런 가게를 나왔다가 들어가는 것도 그 사람들은 알고 있어서 뭐 물어보면은 부끄럽다기보단 여기서 뭐 이런저런걸 기대하거나 요런 설명을 들었는데 실제로 가니까 돈을 추가로 안 내면 안해준다와 같은 말로 살짝 실망했다라는 어필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고민고민하다가 이곳저곳 연락을 돌려볼텐데 여기서 살짝의 합의를 보시면 되요!
두번째로는 사진은 믿으시면 안됩니다
일본도 한국과 같이 보정이 많이 심하기 때문에 사진만 믿고 들어갔다가 내상 입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럴때는 첫번째로 일단 손을 보시면 됩니다
진짜 앵간한거 50퍼정도는 걸러져요
하지만 너무 치밀한 거는 어쩔 수 없습니다 ㅠㅠ
세번째로는 처음부터 한발빼기다 뭐하다면 섹캬바를 추천드립니다
이것도 가게마다 다르긴 한데 일본어를 좀 해야된다는 조건이 있지만 예쁜 여자를 골라서 같이 술 마시고 가슴 만지거나 키스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가끔 가다보면 ㄷㄸ쳐주는 분들도 있어요!
그리고 뭐 시스템을 잘 모른 상태에서 돈이 깨진 얘기들이 있는 것 같은데 이거는 걸스바나 캬바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기본적으로 여자아이들의 술을 사주는 거기 때문에 딱히 안 사준다고 하먼 초반 요금제외 더 나갈 돈은 딱히 없을꺼에요
특히 걸스바 이런곳은 돈 깨지기 상당히 쉬우니 지갑 사정을 보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도 여러번 가봤고 노콘질싸도 13000엔정도로 해본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많이 보기 드물어요 일본어가 진짜 수준급이거나 뭐 다른게... ㅎㅎ
유명한 곳도 있겠지만 일본 사이트들 잘 찾아보시면 여러 혜택도 받을 수 있고 새벽 시간대에 가면 특히 삐끼들이 쇼부치려는 특성이 많이 강한 것 같아요
저는 이런데서 한발 빼고 싶다하면
1. 가걱
2. 얼굴
3. 일본인인지
4. 옵션별 요금
이정도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캬바와 같은 종류로는
1. 가격
2. 여자들 술 사주기가 필수인가?
3. 그 이상(2차)
이런 것들을 주로 보는 것 같습니다
거의 대부분은 실망한 티 + 돈 없는 티 + 어떻게든 일본인을 먹고자하는 의욕이 있는 상태에서 말걸면 진짜 많이 깎아줘요
일본전화번호는 없어서 호텔헬이랑 캬바랑 걸스바정도만 가봤는데 추천드리는 순서는 캬바>호텔>걸스바 요정도인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안 가봐서 모르긴한데 저는 외모나 큰 물건이 아니라 ㅎㅎ
적당히 즐기고 바이바이하는 느낌이 좋아서 여러군데 들려본 경험을 얘기해보는 겁니다
제 말이 무조건 맞다는 건 아니예요 ㅎㅎ
다들 즐딸하십시요!
궁금한 거 있으먼 댓글 남겨주세요!
솔직히 얼굴이나 밑에나 자신이 앖어서 사먹을 생각으로 이곳저곳 알아봤습니다
간단한 꿀팁을 몇 개 알려드리자면
첫 번째로 의외로 비싸게 주고 가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
가게 앞에 있는 삐끼(일본인 한정) 대화가 조금이라도 된다면 협상하시면 가격을 많이 낮출 수 있습니다
뭐 이런저런 가게를 나왔다가 들어가는 것도 그 사람들은 알고 있어서 뭐 물어보면은 부끄럽다기보단 여기서 뭐 이런저런걸 기대하거나 요런 설명을 들었는데 실제로 가니까 돈을 추가로 안 내면 안해준다와 같은 말로 살짝 실망했다라는 어필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고민고민하다가 이곳저곳 연락을 돌려볼텐데 여기서 살짝의 합의를 보시면 되요!
두번째로는 사진은 믿으시면 안됩니다
일본도 한국과 같이 보정이 많이 심하기 때문에 사진만 믿고 들어갔다가 내상 입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럴때는 첫번째로 일단 손을 보시면 됩니다
진짜 앵간한거 50퍼정도는 걸러져요
하지만 너무 치밀한 거는 어쩔 수 없습니다 ㅠㅠ
세번째로는 처음부터 한발빼기다 뭐하다면 섹캬바를 추천드립니다
이것도 가게마다 다르긴 한데 일본어를 좀 해야된다는 조건이 있지만 예쁜 여자를 골라서 같이 술 마시고 가슴 만지거나 키스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가끔 가다보면 ㄷㄸ쳐주는 분들도 있어요!
그리고 뭐 시스템을 잘 모른 상태에서 돈이 깨진 얘기들이 있는 것 같은데 이거는 걸스바나 캬바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기본적으로 여자아이들의 술을 사주는 거기 때문에 딱히 안 사준다고 하먼 초반 요금제외 더 나갈 돈은 딱히 없을꺼에요
특히 걸스바 이런곳은 돈 깨지기 상당히 쉬우니 지갑 사정을 보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도 여러번 가봤고 노콘질싸도 13000엔정도로 해본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많이 보기 드물어요 일본어가 진짜 수준급이거나 뭐 다른게... ㅎㅎ
유명한 곳도 있겠지만 일본 사이트들 잘 찾아보시면 여러 혜택도 받을 수 있고 새벽 시간대에 가면 특히 삐끼들이 쇼부치려는 특성이 많이 강한 것 같아요
저는 이런데서 한발 빼고 싶다하면
1. 가걱
2. 얼굴
3. 일본인인지
4. 옵션별 요금
이정도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캬바와 같은 종류로는
1. 가격
2. 여자들 술 사주기가 필수인가?
3. 그 이상(2차)
이런 것들을 주로 보는 것 같습니다
거의 대부분은 실망한 티 + 돈 없는 티 + 어떻게든 일본인을 먹고자하는 의욕이 있는 상태에서 말걸면 진짜 많이 깎아줘요
일본전화번호는 없어서 호텔헬이랑 캬바랑 걸스바정도만 가봤는데 추천드리는 순서는 캬바>호텔>걸스바 요정도인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안 가봐서 모르긴한데 저는 외모나 큰 물건이 아니라 ㅎㅎ
적당히 즐기고 바이바이하는 느낌이 좋아서 여러군데 들려본 경험을 얘기해보는 겁니다
제 말이 무조건 맞다는 건 아니예요 ㅎㅎ
다들 즐딸하십시요!
궁금한 거 있으먼 댓글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