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터넷에서 봤던 케이스중 가장 멍청한 케이스중 둘
공무원으로 재직중이던 아저씨가 있었나봐요.
문제는 비리에 연루되 파면된거조.
직장없고 돈없고, 불법 도박장에서 잭팟 터진 사람들한테 박수처주고 용돈 받거나.
남의 눈치보면서 남들 밥 먹을때 낑겨서 얻어먹는 어딜가나 욕처먹는 인생.
그러다 우연히 복권 1등에 당첨되요. 단순에 수십억대 자산가가 된거조.
무엇이 겁나고 무서울까요??
돈 빌려주고 안받기, 근거없이 주변 사람들한테 비싼 외제물품 사주기
불법적인데 투자했다 경찰에 단속되 압수당하기
이렇게 회장님 소리 들으며 황제대접 받다보니 수십억대 당첨금도 어느덧 다 날아가고
뒤늦게 아내가 알아채고 달려왔을땐 땡전한푼 없어짐. 물론 십원도 안줌.
복권 당첨 전으로 돌아가서 남에게 빌붙으며 욕처먹는 생활하게 되지요.
복권을 다시 구매해봐야 얻는건 없지요.
남들은 생전 한번 얻기도 힘든 기회를 두번이나 얻었는데, 스스로 걷어차내요.
뭘 해도 못할 사람이조.
문제는 비리에 연루되 파면된거조.
직장없고 돈없고, 불법 도박장에서 잭팟 터진 사람들한테 박수처주고 용돈 받거나.
남의 눈치보면서 남들 밥 먹을때 낑겨서 얻어먹는 어딜가나 욕처먹는 인생.
그러다 우연히 복권 1등에 당첨되요. 단순에 수십억대 자산가가 된거조.
무엇이 겁나고 무서울까요??
돈 빌려주고 안받기, 근거없이 주변 사람들한테 비싼 외제물품 사주기
불법적인데 투자했다 경찰에 단속되 압수당하기
이렇게 회장님 소리 들으며 황제대접 받다보니 수십억대 당첨금도 어느덧 다 날아가고
뒤늦게 아내가 알아채고 달려왔을땐 땡전한푼 없어짐. 물론 십원도 안줌.
복권 당첨 전으로 돌아가서 남에게 빌붙으며 욕처먹는 생활하게 되지요.
복권을 다시 구매해봐야 얻는건 없지요.
남들은 생전 한번 얻기도 힘든 기회를 두번이나 얻었는데, 스스로 걷어차내요.
뭘 해도 못할 사람이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