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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하는 운동은 어떠실까요? 좀 다른 이야기인 것 같은데, 저는 첫연애 첫경험 때 한동안 물건이 반발기 정도밖에 안되어서 고민 많이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연휴에 여친이랑 같이 야트막한 산을 등산하고 모텔을 잡았는데, 그때 풀발기가 되어서 드디어 제대로 된 삽입에 성공했던 경험이 있어요. 아마 바깥에서 햇빛쬐면서 좀 땀내면서 걸어올라갔더니 그랬던 것 같은데, 한번 밖에서 등산이나 러닝 시도해보세요. 자전거 라이딩도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지금은 먹고 사는 일에 치여서 자주는 못하지만, 반백수 시절에는 라이딩을 하루에 4~5시간에 헬스장에서 스피닝 2시간 가까이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만큼 발기가 최고조였던 때가 없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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