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폭격, 쓴소리,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여친이랑 헤어지고 로테이션 소개팅, 지인 소개팅 해봤는데
성공률이 형편없기 짝이 없네요.
이성을 어떻게 만나야 하지 무엇을 더 해야할지 막막하여 글 남깁니다.
- 11:11 로테이션 소개팅
1회) 3표
2회) 1표
3회) 0표
4회) 1표
5회) 0표
이 중 매칭된건 2건 있었는데 전부 밥 한 끼 이후에 서로 연락 없었습니다.
제가 충격먹은건 11명이라는 많은 여성분 중에 0~1분 정도만이 제게 번호를 준다는 것 입니다. 저는 못생기진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제 착각인 것 같습니다.
- 지인 소개팅
최근 마음에 드는 두 분이랑 소개팅이 있었는데 연달아 거절을 당하니 자존감도 떨어지더라고요.
30살/ 남자 /실수령 350/ 다부진 몸/ 평균키
나쁘지 않은 스펙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연애시장에서 먹히지 않는 도태남인가 봅니다...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외모가 문제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추가적인 외모 개선은 성형밖에 없는 것 같아 깜깜하네요. 정말 외모탓인지 외모가 맞다면 어딜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근데 또 번따로 3명의 이성과 관계까지 간거보면 외모가 문제여서 못만나는건 아닌 것 같고... 남들은 잘만 연애하는 것 같은데 저만 애써도 안되는 느낌이네요 ㅠ
번따는 정신적/신체적으로 에너지소모도 크고 타율도 높진 않고 관계가 깊어지지는 않는 것 같아서 소개팅 밖에는 만날 통로가 없는데 계속 까이니 결혼은 커녕 연애라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성공률이 형편없기 짝이 없네요.
이성을 어떻게 만나야 하지 무엇을 더 해야할지 막막하여 글 남깁니다.
- 11:11 로테이션 소개팅
1회) 3표
2회) 1표
3회) 0표
4회) 1표
5회) 0표
이 중 매칭된건 2건 있었는데 전부 밥 한 끼 이후에 서로 연락 없었습니다.
제가 충격먹은건 11명이라는 많은 여성분 중에 0~1분 정도만이 제게 번호를 준다는 것 입니다. 저는 못생기진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제 착각인 것 같습니다.
- 지인 소개팅
최근 마음에 드는 두 분이랑 소개팅이 있었는데 연달아 거절을 당하니 자존감도 떨어지더라고요.
30살/ 남자 /실수령 350/ 다부진 몸/ 평균키
나쁘지 않은 스펙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연애시장에서 먹히지 않는 도태남인가 봅니다...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외모가 문제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추가적인 외모 개선은 성형밖에 없는 것 같아 깜깜하네요. 정말 외모탓인지 외모가 맞다면 어딜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근데 또 번따로 3명의 이성과 관계까지 간거보면 외모가 문제여서 못만나는건 아닌 것 같고... 남들은 잘만 연애하는 것 같은데 저만 애써도 안되는 느낌이네요 ㅠ
번따는 정신적/신체적으로 에너지소모도 크고 타율도 높진 않고 관계가 깊어지지는 않는 것 같아서 소개팅 밖에는 만날 통로가 없는데 계속 까이니 결혼은 커녕 연애라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