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촌 거리에서 이 글을 씁니다.
38살 모솔아다 개자집니다.
저는 현재 창녀촌 골목에서 이 글을 쓰고있습니다.
참 슬픕니다. 반대편 번화가에는 많은 이쁜 여자들 커플들 모텔들
그리고 낭만과 섹스가 있지만 거기에 제 자리는 없더라구요.
빛에 있는 당신들이 더욱 더 빛날 수 있도록
더 짙은 어둠을 깔아드리겠습니다.
난 일그러진 영웅 개자집니다.
저는 현재 창녀촌 골목에서 이 글을 쓰고있습니다.
참 슬픕니다. 반대편 번화가에는 많은 이쁜 여자들 커플들 모텔들
그리고 낭만과 섹스가 있지만 거기에 제 자리는 없더라구요.
빛에 있는 당신들이 더욱 더 빛날 수 있도록
더 짙은 어둠을 깔아드리겠습니다.
난 일그러진 영웅 개자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