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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쓰고 발품팔고 폭탄 만나가며 추려진 귀한정보인데다 잘못 풀었다가는 진상이 붙어서 애 멘탈나가서 장기휴무 때리거나 은퇴해버리거나 가게 옮겨버리거나 하는 일이 심심찮게 발생하는 게 유흥바닥이다보니 아무 대가 없이 정보 공유 받기는 쉽지 않을겁니다. 일단 대밤 접속해서 후기게시판 잘 살펴보면서 작업후기 티나는 건 거르고(이것도 낚여보고 돈쓰고 피보고 하면서 얻어지는 노하우라..) 진짜 후기 중에서도 사람 눈이 다 제각각이고 스웨에서 추구하는 재미 포인트가 다 달라서(살살 꼬셔서 홈런치는 게 목적인 사람도 있을거고, 야릇하게 꼴림을 유지해주는 게 좋을수도 있고, 그냥 와꾸 몸매 사이즈가 더 좋아서일수도 있고, 어리고 유흥경험 적은 초짜 털어먹는 재미로 가는 사람, 와꾸가 중요한 사람, 몸매가 중요한 사람, 수위가 중요한 사람, 마인드가 중요한 사람, 주차나 시설이 좋아야 하는 사람 등등이요) 그사람은 찐후기로 좋다고 썼는데 나한테는 영점이 안맞을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팁 좀 드리자면 짧은 시간에 비슷한 후기가 여럿 올라온 건 작업후기일 가능성이 높아 걸러야하고, 3개월 6개월 이상에 걸쳐 적어도 대여섯 이상 후기가 쌓여있어야 믿어볼만하며, 한 가게 후기 중 80퍼 이상이 한 매니저에 대해서 칭찬하는 거라면 그 매니저가 가게 에이스이면서 진짜 볼만한 매니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대개 가게 하나에 한명이나 많아야 두명이 에이스고 나머진 그냥 안보는 게 낫습니다. 전체적으로 수질 좋은 가게 잘 없더라구요. 그리고 눈팅 자주하다보면 눈에 익는 아이디가 생기는데 개중에 후기 자주 쓰는데 믿을만하고 몇 번 후기대로 가보니 나랑 영점이 잘 맞는 사람을 찾을 수 있으면 그 사람 후기를 위주로 보면 도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