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그냥 푸념글.....
집에서 걸어가기 애매하게 먼거리들을 차가아닌 전동킥보드로 자주 다니곤 합니다. 이게 은근히 비용도 저렴하고 시간적으로도 유용하거든요. 사회적 시선이 그리 좋진 않긴한데, 그걸 알기에 항상 서행을하고 개인적으로 헬멧을 구비해서 타고 다닙니다.
자주가는 애견카페가 있는데 거기에 강아지들이랑 산책하러 다닙니다. 그 카페가 거리가 애매하게 멀어서 차로 가기엔 좀 아니고, 전동킥보드가 딱이거든요.
여느때처럼, 퇴근하고 리트리버랑 산책하고 다녀와서 집으로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는중이었습니다. 항상 매번 다니던 길이었는데, 아스팔트도로 살짝 밑으로 파인곳에 미끄러져버려 앞으로 날아가버렸네요... 항상 별문제 없이 다니던 곳이라 이렇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반사적으로 손으로 바닥을 짚고 넘어졌지만 그럼에도 팔꿈치랑 무릎을 박고 쭈욱 쓸려 찰과상을 크게 입었네요...ㅠㅠ 집에와서 구급약으로 드레싱하고 그래도 좀 걸을만은 하길래 괜찮을 줄 알았는데, 자고 일어나니 왠걸 걷기도 힘드네요. 병가내고 병원다녀오며 며칠 상태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앞으로 전동킥보드 다신 안탈것 같습니다..처음 넘어졌는데 생각보다 충격이 커서 이건 뭐....ㅠㅠ 혹시 여러분들도 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말리진 않겠습니다만, 절대. 반드시. 서행하십시오ㅠㅠ
사진은 협오스럽다면 내리겠습니다.
자주가는 애견카페가 있는데 거기에 강아지들이랑 산책하러 다닙니다. 그 카페가 거리가 애매하게 멀어서 차로 가기엔 좀 아니고, 전동킥보드가 딱이거든요.
여느때처럼, 퇴근하고 리트리버랑 산책하고 다녀와서 집으로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는중이었습니다. 항상 매번 다니던 길이었는데, 아스팔트도로 살짝 밑으로 파인곳에 미끄러져버려 앞으로 날아가버렸네요... 항상 별문제 없이 다니던 곳이라 이렇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반사적으로 손으로 바닥을 짚고 넘어졌지만 그럼에도 팔꿈치랑 무릎을 박고 쭈욱 쓸려 찰과상을 크게 입었네요...ㅠㅠ 집에와서 구급약으로 드레싱하고 그래도 좀 걸을만은 하길래 괜찮을 줄 알았는데, 자고 일어나니 왠걸 걷기도 힘드네요. 병가내고 병원다녀오며 며칠 상태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앞으로 전동킥보드 다신 안탈것 같습니다..처음 넘어졌는데 생각보다 충격이 커서 이건 뭐....ㅠㅠ 혹시 여러분들도 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말리진 않겠습니다만, 절대. 반드시. 서행하십시오ㅠㅠ
사진은 협오스럽다면 내리겠습니다.



